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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33도..내일까지 30~80mm 비
9일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24)도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 30-8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25)은 27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
이상욱 2017년 07월 24일 -

원전 소재 자치단체장들 '원안위 위원 참여' 건의키로
울주군과 경주시, 기장군 등 원전 소재 지방자치단체장들은 오는 28일 대구에서 '원전소재 지자체 행정협의회'를 열고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시켜 줄 것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원안위는 우리나라 원전 안전을 담당하는 독립기관으로 원전 건설과 운영을 허가하고 해체를 승인하는 등 원전 건설부...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울산시, 특별교부세로 폭염예방 사업 실시
울산시는 국민안전처로부터 특별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지원받아 폭염예방사업을 실시합니다. 이번에 교부된 특별교부세는 무더위쉼터 운영과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등에 사용됩니다. 울산에는 현재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547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폭염도우미 천623명이 독거노인 등 취약 계층에 대...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현대중 노사, 임단협 타결 책임공방
현대중공업 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의 여름휴가 전 타결에 대한 책임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소식지에서 회사의 시간 끌기에 모두 지쳐있다며 통 큰 결단을 촉구했으며, 회사는 유인물을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해 고민하고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난해 5월 시작한 임단협 교섭이 ...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현대차 노사, 휴가 전 마지막 교섭 진행
현대자동차 노사가 여름 휴가 전 한차례 더 본교섭을 갖고 타결을 시도할 예정입니다. 노사는 오는 26일 본교섭을 가질 예정이며, 앞서 교섭 결렬 이후 재개한 지난 20일 교섭에서는 노사가 접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오는 31일 시작하는 여름 휴가때까지 교섭에 진전이 없으면 다음달 7일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유영재 2017년 07월 23일 -

내일 낮 최고 34도..8일째 폭염경보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7\/23) 울산지방은 8일째 폭염경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7\/23)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3.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24)은 오후에 5-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27도에서 3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대기불안정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국지성 소나기...
서하경 2017년 07월 23일 -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위원장 원내로 급선회
처음으로 원외 위원장 선출이 예상됐던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현역 국회의원인 원내 위원장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이 다음달 9일까지 시당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하고 내년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감안해 원내 당협위원장 선출 방침을 정하면서 울산시당도 이 기준에 맞춰 이달 말 조율에 나설 예정...
이돈욱 2017년 07월 23일 -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출법 눈앞..반발 고조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가 이번주 중 출범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사회의 또 한 번 극심한 반발이 우려됩니다. 공론화위원회 후보자들을 찬·반 단체에 전달해 반대 인사들의 명단을 통보 받은 국무조정실이 이번 주말 위원 선정을 마무리 할 것으로 알려져 늦어져 이번주 중 공론화위원화가 출범할 것을 보입니다. ...
이돈욱 2017년 07월 23일 -

서머페스티벌 이틀째..태화강대공원 '아트TMT'
울산 전역에서 열리는 릴레이 콘서트, 울산 서머페스티벌 이틀째인 오늘은(7\/23) 태화강 대공원에서 자이언티와 크러쉬 등이 함께하는 아트 TMT가 열리고 있습니다. 내일(7\/24)과 모레(7\/25)에는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아이돌 팀이 총 출동하는 '쇼 음악중심'과 힙합 공연의 정수 울트라 라이브가 잇따라 열립니다....
이용주 2017년 07월 23일 -

소비 회복 조짐..내수진작 시급
◀ANC▶ 얼어붙었던 소비심리가 되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향후 기업경기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해 내수경기 살리기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자동차와 조선 등 주력산업이 부진하면서 시민들의 씀씀이가 계속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를 반...
2017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