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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자사고 성신고 일반고 전환 가결
울산시교육청은 오늘(7\/21) 자율학교 심의위원회를 열어 자율형 사립고인 성신고의 일반고 전환을 가결시켰습니다. 교육청 관계자와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학교 재단이 재정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자사고 경영 의지가 전혀 없다는 데 위원 11명 가운데 9명이 동의해 자사고 폐지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서생 주민, 한수원 이사회 무효 소송 제기
서생면 주민협의회가 신고리 5·6호기 건설 일시 중단을 결정한 한수원 이사회 결의에 대해 효력 정지 가처분과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이사회 결정 이후 한수원이 주민과의 신의를 져버렸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해 왔으며, 앞서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도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앞으로 치열...
이돈욱 2017년 07월 21일 -

엿새째 폭염특보..낮최고 36.1도 올 들어 최고
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21) 낮 최고 기온이 36.1도까지 올라 올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지금까지 최고 기온이었던 지난 16일의 34.9도보다 1도 이상 높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 늦게 한차례 소나기가 내리며 달아오른 열기를 다소 식혔습니다. 중복인 내일은 27도에서 31도의 기온 분...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날씨
1) 오늘도 푹푹찌는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현재 우리 지역에는 엿새째 폭염경보가 발효중인데요. 오늘도 기온이 36도까지 오르겠고 습도도 높아서 불쾌지수가 높겠습니다. 그래도 토요일인 내일부터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겠습니다. 중복인 내일과 대서인 일요일에는 5-40mm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구요. 이 비와 함께 더위...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롯데-삼성, 연장 12회 대결 끝에 무승부
프로야구 롯데가 어제(7\/20) 울산문수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연장 접전 끝에 4대 4로 비겼습니다. 롯데는 3회 1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손아섭이 좌중간으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지만 비디오 판독센터의 오심으로 승리를 놓쳤습니다. 승부를 가리지 못한 롯데와 삼성은 후반기 첫 3연전에서 나란히 1승1무1패...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현대차 노사, 교섭 재개 의견 조율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단협 결렬 선언 이후 14일 만인 오늘(7\/20) 교섭을 재개했습니다. 노사는 여름 휴가 전인 28일까지 본교섭과 실무교섭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나가기로 하고 40여 분만에 교섭을 마무리했습니다. 노사는 또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로 예정된 여름 휴가 기간에도 실무교섭 창구를 열어놓기로 ...
유영재 2017년 07월 21일 -

(R\/제주) 남해어업관리단 제주에서 출범
◀ANC▶ 제주 부근 바다는 다양한 물고기들이 서식하는 황금어장인데요. 갈수록 기승을 부리는 중국 어선의 불법 조업을 막기 위해 제주에 본부를 둔 남해어업관리단이 새롭게 출범했다고 합니다. 이소현 기자입니다. ◀END▶ ◀ANC▶ 어선 한 척이 그물을 끌어올립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허용되지 않는 초대형 그물로 물...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R\/부산]아시아 최대 '가상현실 영화제' 열린다
◀ANC▶ 오는 10월 12일 개막하는 제22회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가상현실 영화도 아시아 최대 규모로 상영됩니다. 집행위가 영화제 기간에 새롭게 '가상현실 영화제'를 선보이기로 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보는 사람이 실제로 영상 속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가상현실, 즉 VR 기술. 게임에 응용된 ...
이상욱 2017년 07월 21일 -

엿새째 폭염특보..주말동안 소나기
엿새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7\/21) 구름이 많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36도가 예상됩니다. 중복인 내일(7\/22)은 한때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2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대서인 모레(7\/23)까지 울산지역에 5~40mm가량의 소나기가 ...
이용주 2017년 07월 21일 -

밧줄 끊어 인부 추락사시킨 40대 살인죄 기소
울산지검은 창문 청소작업 중이던 인부의 밧줄을 끊어 숨지게 한 40살 서모 씨를 살인 혐의로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서씨는 지난달 8일 자신이 거주하는 경남 양산의 아파트에서 음악소리를 크게 틀어놨다는 이유로 외벽 코팅 작업을 하던 인부의 밧줄을 칼로 잘라 추락사시킨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7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