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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모래 회수 명령..업체 소송 불가피
울주군이 진하해수욕장 백사장에 반입된 모래가 시방서와 다르다는 이유로 회수 명령을 내리자 해당 업체가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래 반입 업체는 현재 서해 배타적경제수역 3공구에서만 바닷모래 채취가 가능해 모래색이 짙고 이를 울주군 직원들의 확인까지 마쳐 진하해수욕장에 반입했는데, ...
조창래 2018년 02월 01일 -

웅촌면 대복고개 차량화재..인명피해 없어
오늘(2\/1) 새벽 5시 15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고개를 지나다 갓길을 들이받은 아반떼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빠져나가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사고로 차량 앞부분이 파손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2018년 02월 01일 -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건설현장 화재
오늘(2\/1) 새벽 0시 7분쯤 울주군 온산읍 한국석유공사 비축기지 지하화 건설현장 레미콘제조설비 조정실에서 불이 나 제조설비와 컨테이너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2018년 02월 01일 -

사설 응급차로 연예인 수송 업체 적발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2\/1) 응급환자 이송 이외의 용도로 응급차량을 운행하고, 허가 없이 타지역을 드나든 혐의 등으로 사설구급업체 대표 45살 김모 씨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울산 공항에 내린 연예인들을 사설 구급차에 태워 경남과 부산 등 타지역 행사장을 오가는 목적으로...
최지호 2018년 02월 01일 -

코스트코 허가 반려 항소심 책임 70% 인정
부산고법은 북구청이 민중당 윤종오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제기한 코스트코 허가 반려 손해 배상 구상금 청구소송에서 윤 전 의원에게 2억 5천 3백만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항소심 재판부는 위법하지 않은 건축 허가 신청을 독단적으로 반려한 것에 엄중한 책임을 물어 1심에서 20%였던 배상 책임 비율을 항소심에...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울산테크노산단 내 두왕초 2020년 개교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산업단지에 소규모 초등학교가 설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테크노산단 내 공동주택 개발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해 160명 정도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는 가칭 두왕초를 2020년 개교 목표로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이 학교는 교육부의 적정 규모 기준에 맞지 않아 사실상 설...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구광렬 교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비판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울산대 구광렬 교수가 오늘(2\/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교육에는 좌우, 보수·진보가 없는 만큼 교육감 후보 단일화는 비민주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구 교수는 후보 단일화는 시민들의 후보 선택권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행위이며, 단일화 후보는 단일화를 추진한 단체나 타 후...
유영재 2018년 02월 01일 -

기초단체장 출마 선언 잇따라
6.13 지방선거 출마 선언 기자회견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유경 시의원이 오늘(2\/1) 울주군수 출마를 공식 발표한데 이어, 민중당 강진희 북구의원이 북구청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민주당 황보상준 노동위원회 부위원장과 민주당 조강훈 울산정책위 부위원장도 각각 동구청장과 북구청장 출마를 ...
이돈욱 2018년 02월 01일 -

한국당 지방선거 기획단, 대학생 단장 '파격'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오는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준비할 기획단을 출범시켰습니다. 한국당은 지지 기반이 부족한 젊은 유권자 공략을 위해 울산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인 이동준씨를 기획단 공동단장으로 임명했습니다. 한국당은 보수 진영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번 선거가 매우 중요하다며 조만간 지방선거 공약...
이돈욱 2018년 02월 01일 -

울주군 가뭄 대책수립 긴급예산 16억 원 투입
울주군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인한 봄철 영농대비 피해예방과 대책수립을 위해 긴급예산 16억을 편성했습니다. 울주군 지역 300여 개 저수지 저수율은 현재 50% 수준으로 주의 단계지만 3월말까지 큰 비 예보가 없는 만큼, 긴급예산으로 3곳의 관정을개발하고 12km의 송수관로를 설치해 가뭄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우선 지원...
조창래 2018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