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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임시회 개회.. '저출산 극복 마스터플랜' 필요
울산광역시의회가 오늘(10\/12) 제 192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12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변식룡 부의장은 시정질의를 통해 울산시의 주민등록인구가 2015년 11월말 120만640명으로 정점을 찍은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가운데, 오는 2040년 울산의 인구가 85만 9000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측된 자료도 있다고 ...
이상욱 2017년 10월 12일 -

신고리 5·6호기 반대 단체들 잇따라 기자회견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최종 권고안 발표를 앞두고 건설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잇따라 열렸습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는 오늘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동남권에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발전소가 있고, 핵폐기물 역시 세계 최대 지역\"이라며 \"이 곳에 핵발전...
이상욱 2017년 10월 12일 -

5·6호기 건설중단시 한수원 협력사 피해 보상
정부가 공론화를 통해 신고리 5·6호기를 건설하지 않기로 결정할 경우 시공사 등 한국수력원자력 협력사와 원전 지역 주민이 입는 피해를 보상한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는 지난달 22일 공론화위에 건설중단으로 인한 피...
이상욱 2017년 10월 12일 -

현대중 \"이대로라면 8개월 후 올 스톱할 수 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 부회장이 오늘 \"현재 현대중공업 수주 잔량이 75척에 8개월치밖에 없어 8개월 후면 올스톱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권 부회장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하고, 가동 중단된 현대중공업 군산 조선소 재가동 준비 상황에 대한 김관영 국민의...
이상욱 2017년 10월 12일 -

국정감사 시작..지역현안 물꼬 트나
◀ANC▶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첫 국정감사가 오늘(10\/12)부터 시작된 가운데 울산지역 국회의원들도 꼬여있는 지역 역점사업의 물꼬를 트기 위해 집중 포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과 울산시교육청 등 주요 기관들도 이달말까지 일제히 국정감사를 받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자...
2017년 10월 12일 -

'유전체' 해독 게놈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울산과학기술원 게놈산업기술센터는 올 연말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280명의 게놈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기간은 이날부터 25일까지며, 지원 자격은 만 19세 이상의 국민으로 주민등록상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됩니다. 최종 참여자는 별도의 선정위원회에서 선정해 10월 30일 이후 웹페이지에 공개하며, 혈액...
이상욱 2017년 10월 11일 -

울주군 삼동면에 기피시설 집중 주민 집단반발
울주군 삼동면에 기피시설 설치가 집중적으로 추진되면서 지역 주민들이 집단 반발하고 있습니다. 삼동면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9월 전국 4위 규모의 쇄석업체가 암석을 파쇄하는 공장을 삼동면 보은리 일원에 설립하기 위해 허가를 신청한 데 이어 삼동면 조일리 일원에는 의료폐기물을 소각하는 대형 폐기물 처리시설 건...
이상욱 2017년 10월 11일 -

산속 펜션 통째 빌려 도박판…조폭 낀 일당 19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산속 펜션을 빌려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19명을 붙잡아 총책 40살 A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북 경주의 펜션 4곳에서 속칭 '방개' 도박판을 벌여 수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에 울산과 대구 등...
이상욱 2017년 10월 11일 -

언양 시외버스터미널 폐쇄 일주일 연기
당초 오늘(10\/11)로 예정됐던 울주군 언양시외버스터미널 폐쇄가 일주일 가량 연기됐습니다. 언양시외버스터미널 운영사인 가현개발은 어제 폐쇄 관련 서류를 울산시에 접수시킨데 이어 공식적인 절차를 밟아 1주일 정도 뒤 폐쇄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터미널을 폐쇄할 경우 주민들의 불편이 커지는 만큼 가현...
최익선 2017년 10월 11일 -

외곽고속도로 예타면제 촉구..대안노선 제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사업이 최근 기재부의 예비타당성조사에서 기준치 1에 크게 못 미치는 0.53에 그치자 울산시가 예비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추진해달라고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울산시는 경부고속도로 미호분기점에서 범서-가대-호계-강동을 연결하는 이 고속도로가 대통령 공약인 만큼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반드시 ...
2017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