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낙동강 물값 폭등..상수도요금 인상 전망
지난해 극심한 가뭄으로 낙동강 원수 사용량이 늘면서 올해 낙동강 원수값이 폭등했습니다. 지난해 울산의 낙동강 원수 사용량이 6배 늘면서, 전년도 원수 사용 비율에 따라 책정되는 물이용부담금도 지난해 톤당 14.3원에서 올해 톤당 83.5원으로 급증했습니다. 물이용부담금이 오르면서 일반가정과 기업체의 상수도요금...
서하경 2018년 01월 31일 -

일주일 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7.3도
울산지방은 오늘(1\/31) 맑다가 구름이 많아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7.3도를 기록해 큰 추위는 없었습니다. 2월의 첫 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의 기온분포를 보여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주일 넘게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난방기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화재 발생 우려가 높다며, ...
2018년 01월 31일 -

(대구)지방공공기관 '채용비리' 무더기 적발
◀ANC▶ 대구와 경북 지방공공기관과 유관단체에서 채용 비리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정도가 심한 5곳은 수사의뢰됐고, 10개 기관은 채용 비리와 관련해 징계 대상인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대구시설공단이 채용한 계약직 나들이콜 택시기사는 당시 택시 운전...
2018년 01월 31일 -

(안동)한국의 서원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제출
◀ANC▶ 2016년 자진해 등재신청을 철회했던 '한국의 서원'이 2년간의 대폭적인 보완을 거쳐 다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등재여부는 내년 7월 개최 예정인 제43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결정됩니다. 이 호 영 ◀END▶ 문화재청이 201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에 등재신청서를 제출한 유산은 '조...
2018년 01월 31일 -

경제브리핑-->동구 땅값 낙폭 심해
◀ANC▶ 지난해 울산 동구지역 땅값이 전국 시군구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 기준으로 25만원 정도로 추산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자입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 동구지역 땅값이 1년전에 비해 1.86% 감소하면서 전국 시군구...
2018년 01월 31일 -

건조경보 화재주의..낮 최고 6도
울산지방은 오늘(1\/31) 구름 많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4도 가량 높은 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 지난 24일부터 건조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화재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1)은 대체로 맑고 기온은 영하 3도에서 영상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 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
이상욱 2018년 01월 31일 -

현대차, 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내 대형 세단 최초로 제네시스 G80 디젤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습니다. G80 디젤 모델은 높은 수준의 연료 효율성, 강화된 유로6 배기 규제 충족,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등이 특징입니다. 현대차는 G80 디젤 모델의 경우 배출가스에 의한 환경 부담을 최소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018년 01월 30일 -

(경제)울산지역 미분양 855가구
지난해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855가구로 전달에 비해 6가구 늘어났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울산지역은 지난해 10월 미분양 주택이 866가구에서 11월 849가구로 조금 줄었다가 12월에 다시 증가했습니다. 준공후 미분양은 21가구로 파악됐습니다.\/\/
2018년 01월 30일 -

(경제)전통시장 설 차례상 비용 25만 원 추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차례상 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은 24만8천원으로 지난해보다 2% 정도 하락했습니다. 반면 대형유통업체는 35만5천원으로 지난해보다 4.3% 상승했습니다. 품목별로는 무와 배추는 출하 물량이 증가해 가격이 내렸고 계란, 도라지, 배, 대추 등도 가격...
2018년 01월 30일 -

술집에서 무차별 폭행 30대 '징역 4년'
울산지법은 오늘(1\/30) 술집에서 다툼을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6살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주점 안에서 이유 없이 다른 손님에게 시비를 건 뒤 깨진 맥주병으로 얼굴과 머리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