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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과제 발표... 울산시 역량 시험대
◀ANC▶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마련한 새 정부 국정과제에 울산 지역 공약 8가지가 모두 포함됐습니다. 하지만 전체 143개에 이르는 지역 공약을 우선순위에 따라 추진하겠다는 단서가 붙어 울산시의 역량이 다시 시험대에 오르게 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가 앞으로 5년간 국정운영을 ...
이돈욱 2017년 07월 19일 -

'울산의 길 역사와 통하다' 전시회 개최
북구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오늘(7\/19)부터 다음달 11일까지 북구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울산의 인물과 선사, 성곽문화를 살펴보는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울산의 길 역사와 통하다'라는 주제로, 권일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해 울산 뒤에 숨겨진 모습과 최현배 선생, 반구대암각화 등 울산의 인물, 역사를...
2017년 07월 19일 -

주인집 침입 절도 20대 구속
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주인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16일 오전 10시 30분쯤 중구 북정동의 자신의 집 주인 77살 장모씨가 일요일마다 외출하는 것을 알고 잠기지 않은 주방 창문으로 침입해 카드를 훔친 뒤 현금인출기에서 200만 원 상당을 빼내 쓴 ...
2017년 07월 19일 -

규정 위반 부동산 중개업소 8곳 업무정지
울산시는 지역 내 개인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일제 점검에서 규정 위반이 적발된 8곳을 업무정지하고 9곳에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업무정지 된 공인중개사는 매매계약서를 보관하지 않거나, 분양권 중개보수를 초과 산출하는 등 관련 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19일 -

동진오토텍 노조 조합원 3개월 만에 복직
일자리를 잃었던 현대글로비스 협력업체인 북구 효문동 동진오토텍 노동자 81명이 3개월 만에 복직했습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동진지회는 회사와 13차례에 걸친 교섭 끝에 현대글로비스와의 재계약을 통한 공장 가동 정상화와 조합원 전원 고용에 합의하고 내일(7\/20)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물류 전문업체인 ...
유영재 2017년 07월 19일 -

피의자에게 수천만원 받고 사건 무마 경찰 실형
사건 무마를 도와주는 대가로 사기사건 피의자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아 챙긴 경찰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부산 모 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4천200만원 상당을 추징했습니다. A씨는 2015년 말부터 이듬해 말까지 보험사기 사건으로 수사를 받...
이상욱 2017년 07월 19일 -

민주당·한국당 기초의원 제명 놓고 설전
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 중구의회 신성봉 의원 제명과 관련해 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자유한국당 소속 서경환 중구의회 의장은 오늘(7\/19)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의회의 제명 결정은 철저히 윤리적 판단에 따른 조치였다며, 다수당의 횡포라는 민주당의 주장...
이돈욱 2017년 07월 19일 -

울산 국가산단 생산*수출 증가..고용은 감소
한국산업단지공단의 올해 1분기 현황통계에 따르면 울산 미포와 온산 국가산업단지 생산이 38조 천79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1% 증가했습니다. 수출도 165억3천4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8% 늘었고, 입주도 천83개사로 0.6% 소폭 증가했습니다. 반면 고용은 13만5천945명으로 같은 기간 2.1%...
2017년 07월 19일 -

울산∼경주∼포항고속도로 통행량 증가
울산과 경주,포항간 고속도로가 개통된 지 1년 만에 교통량이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경주지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개통한 울산∼경주∼포항 고속 도로는 일평균 통행량이 올해 상반기 1만9천725대로 지난해 하반기 1만8천675대보다 5.6% 증가했습니다. 고속도로를 매개로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3개...
이상욱 2017년 07월 19일 -

한수원 노조, 이사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한국수력원자력 노동조합이 오늘(7\/19) 신고리 5·6호기 일시중단을 의결한 한수원 이사회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대구지법 경주지원에 제출했습니다. 한수원 노조는 일방통행식으로 밀어붙이는 정부 정책은 성공할 수 없다며, 울주군 서생면 지역 주민들과 시공사와 함께 이사회 배임과 손해배상 책임을 묻는 소송을 ...
이돈욱 2017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