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주군 농가 소 15마리 집단폐사..원인 조사
어제(7\/31) 오후 울주군의 한 한우 사육 농가에서 소 15마리가 폐사해 축산당국이 원인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소 50마리를 키우는 서생면의 한 축사에서 15마리가 집단폐사해 정밀조사에 착수했으며, 오염된 물이나 사료를 먹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폐사한 소를 매몰 처리하고, 시료를 농...
최지호 2017년 08월 01일 -

태화강 숭어떼 '진기명기'
◀ANC▶ 울산 도심을 흐르는 태화강에 요즘 숭어떼가 나타나 휴가철 진기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산란기를 앞둔 은어도 모여들며 태화강이 거대한 어항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전국 유일의 도심 속 생태하천인 태화강. 물 위로 뛰어올랐다 사라지는 물고기들이 시선을 사로...
최지호 2017년 08월 01일 -

불법 평상 영업..뿌리 뽑히나
◀ANC▶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시원한 계곡으로 피서가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하천에 평상을 놓고 자릿세를 받는 불법 영업을 막기 위해 강제철거가 실시됐는데, 해마다 반복되는 불법 영업을 뿌리뽑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여름철 피서객들이 즐겨 찾는 울주군 배내골 철구소 계...
2017년 08월 01일 -

학교폭력 학교·경찰 은폐 의혹
◀ANC▶ 단순 자살로 처리됐던 울산의 한 중학생의 사인이 학교 폭력으로 드러나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해당 학교와 경찰 모두 피해 학생이 숨질 때까지 철저히 사건을 은폐해 온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단독보도 입니다. ◀END▶ ◀VCR▶ 이 군이 교내 자살 시도를 ...
이용주 2017년 08월 01일 -

<신고리 5·6호기> 공방 넘어 소송전 격화
◀ANC▶ 치열한 찬반 공방을 벌이고 있는 신고리 5·6호기 건설 문제가 소송전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원전 건립 찬성 측은 공론화 위원회가 무효라는 입장인 반면, 반대 측은 원전 건설 허가를 취소해 달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수원 노조와 울주군 서생면 원전 지역 주민 등이 신고...
유영재 2017년 08월 01일 -

수출 700억 달러 재진입 비상
◀ANC▶ 울산지역 수출 상승세가 앞으로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올해 목표액 달성이 불투명해졌습니다. 통상압력이 심한 미국과 중국의 대외변수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여 회복세를 좀처럼 예측할 수 없게 됐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수출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전망들이 나오면서 울산...
2017년 08월 01일 -

주요뉴스
울산지역 수출이 둔화되면서 올해 수출 목표액인 700억 달러 재진입 달성이 불투명해졌습니다. ------------------------------------------- 치열한 찬반 공방을 벌이고 있는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 문제가 소송전으로 격화되고 있습니다. -------------------------------------------- 지난달 중학생 자살 사건과 관련...
이상욱 2017년 08월 01일 -

남구 물놀이장 1\/3 '안전 미자격자'
남구 물놀이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3명 가운데 1명은 안전 관련 자격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은 동평과 강변, 와와공원 3곳의 물놀이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15명 가운데 10명이 관련 자격증이나 수료증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물놀이장 개장 당시 15명 전원이 안전 관련 수료증을 갖추고 있었지만 일...
이용주 2017년 08월 01일 -

생후 50일 맞은 새끼돌고래 '건강 이상무'
생후 50일을 맞은 고래생태체험관 새끼 돌고래와 어미 꽃분이가 잔병치레 없이 건강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새끼 돌고래가 태어날 당시 몸 길이 120㎝에서 현재 140㎝를 넘었고 건강한 모습을 보여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출생신고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체험관 입구에 꽃분이와 새끼 돌고래 CCTV 영상...
이용주 2017년 08월 01일 -

중구 원도심 울산교-시계탑 일방통행 변경
중구 원도심 시계탑거리에서 울산교 방향 일방통행 구간이 오는 7일부터 울산교에서 시계탑거리 방향으로 기존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바뀝니다. 중구는 지난 6월부터 문화의 거리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며 시계탑에서 울산교 방향을 1차선 일방통행으로 운영했지만, 최근 상인 1천4백여 명이 상가 밀집지역으로 차량 ...
최지호 2017년 08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