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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1천만 명..인센티브에 사활
◀ANC▶ 올해 관광객 천만 시대를 선언한 울산시가 체류형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서 관광객 유치에 대한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합니다. 특히 전세기 유치에 힘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하늘길이 활짝 열린 울산공항. 에어부산이 울산공항에 정식 취항하고 대한한공이 울산-제주 노선을 매일 ...
유영재 2018년 01월 25일 -

내진설계 강화..목조주택 '난감'(슈퍼+)
◀ANC▶ 포항 지진 이후 신축 주택에 대한 내진설계가 의무화 됐습니다. 전원주택으로 인기 있는 목조주택도 예외가 아닌데, 문제는 목조주택의 경우 구조계산이 까다로워 건축허가를 받지 못하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서영준씨는 몇 달전부터 울주군 두동면의 이 전원주택 단지...
조창래 2018년 01월 25일 -

울산시장 선거 열전 돌입
◀ANC▶ 물밑에서 움직여온 6.13 지방선거 울산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예비 후보들 대부분 김기현 시장의 재선 저지와 울산의 적폐 청산을 외치고 있는 가운데 후보 단일화 등 선거구도가 어떻게 짜여질지 주목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
이돈욱 2018년 01월 25일 -

자막 주요뉴스
물밑에서 움직여온 6.13 지방선거 울산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 신축 주택 내진설계가 의무화되면서 구조계산이 까다로운 목조주택이 건축허가를 받지 못하는 일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올해 관광객 천만명 시대를 선언한 울산...
이상욱 2018년 01월 25일 -

낮 최고 영하 1.8도..내일도 강추위
건조특보와 한파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1\/25)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가까이 떨어졌으며 낮 최고기온도 영하 1.8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1\/26)도 영하 11도에서 영하 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돼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며 ...
2018년 01월 25일 -

(경제)현대중공업, 2억 달러 LPG운반선 계약
조선업계가 극심한 일감 부족에 시달리는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초대형 LPG운반선 건조 일감을 따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쿠웨이트 국영 선사 'KOTC'사와 8만4천톤급 초대형 LPG운반선 3척을 2억2천만 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올해 들어 14척, 8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거둬 지난해 1월 실적의 4배,...
2018년 01월 25일 -

(경제)현대차, 2010년 이후 지난해 최악 실적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중국의 사드 보복과 원ㆍ달러 환율 하락의 이중고를 겪으면서 2010년 이후 최악의 실적을 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4조5천747억원으로 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연간 세계 시장 전체 판매량은 450만6천527대로 1년전에 비해 6.4% 줄었고 국내 판매량은 68만8천939대로 그랜저 판매 ...
2018년 01월 25일 -

중구 침수피해 용역 결과 '하세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피해 보상을 요구하는 태화·우정·유곡동 대책위원회는, 중구청이 실시한 침수 원인분석 용역 결과의 조속한 발표를 촉구했습니다. 태풍 피해에 대해 LH가 예측하지 못한 자연 현상이라며 보상 의무가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대책위는 지난해 10월 대한하천학회가 발표할 용역 결과에 따...
최지호 2018년 01월 25일 -

고용부, 화상사고 현대중 작업장 작업중지 명령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 23일 오후 현대중공업 제2도크 블록연결 작업장에서 작업하던 57살 김모씨가 전신에 중화상을 입고 치료 중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작업중지명령을 내렸습니다. 경찰과 회사측은 김 씨가 사고 당시 철판을 붙이는 작업을 하다 마찰에 의한 불똥이 작업복에 튀어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
2018년 01월 25일 -

방지시설 제거하고 오염물질 배출 '집유'
울산지법은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없앤 채 오염물질을 배출한 혐의로 기소된 경남 양산의 한 기업체 대표 38살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체를 운영하면서 2016년 11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후드와 덕트 등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철거한 상태로 배출시설을 가동한 혐의로...
유영재 2018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