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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째 폭염경보.. 오늘 밤도 열대야
울산지방에는 이틀째 폭염 경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오늘(7\/17) 낮 최고기온은 34.3도를 기록했습니다. 밤에도 더위가 계속되면서 최저기온이 26도에 머물러 열대야가 계속되겠습니다. 내일(7\/18)은 구름 조금 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불볕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유희정 2017년 07월 17일 -

한미FTA 재협상에 울산 주력산업 먹구름
미 행정부가 5년 만에 한미FTA 개정 협상을 공식 요구하면서 무관세 혜택을 받아온 울산의 자동차 산업과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에 먹구름이 끼고 있습니다. 울산의 대미 수출은 FTA 체결전인 2011년 81억달러에서 2014년 120억달러로 최고를 기록한 후 2015년 106억달러, 지난해에는 90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 행정부가...
2017년 07월 17일 -

낮 최고 35도..당분간 불볕더위
이틀째 폭염경보가 발효 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7)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35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7\/18)도 구름이 많은 가운데 기온은 26도에서 35도의 분포로 불볕더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2017년 07월 17일 -

날씨
1)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됐습니다. 월요일인 오늘부터 푹푹찌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르겠습니다. 일요일인 어제도 낮 기온이 34.9도까지 오르면서 무척이나 더웠는데요. 오늘은 35도까지 오르면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또 습도가 높아서 불쾌지수가 '매우 높음'단계 까지 오르겠습니다. 물을 최대한 자주 ...
이상욱 2017년 07월 17일 -

중구보건소, 금연치료 우수 협력기관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25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금연치료 지원사업 성과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에서는 중구보건소가 유일하게 우수 협력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중구는 금연치료 참여자가 지난 2015년 145명에서 지난해 403명, 올해 현재 293명으로 증가하고 있고, 6개월 이상 금연에 성공하는 비율이 40% 대에 달하...
최지호 2017년 07월 17일 -

방과후학교 대학생 멘토링제 운영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울산시교육청은 방과후학교 대학생 멘토링제를 운영합니다. 대학생 멘토링은 사교육 비용을 부담하기 어려운 학생이나 기초학력미달 학생들을 3~5명씩 묶어, 자원 봉사에 나선 대학생들이 학습과 인성지도, 특기·적성 개발을 돕는 제도입니다. 방과후 학습도우미로 출발한 대학생 멘토링은...
유영재 2017년 07월 17일 -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 31일까지 신청·접수
울산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해 온 모범시민에게 수여하는 ‘제16회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오는 31일까지 접수합니다. 수상 후보자는 현재 5년 이상 울산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 가운데 사회봉사 , 산업·경제 등 4개 부문에서 각각 1명씩 선발할 예정입니다. 후보자를 추천하고자 할 경우 추천서와 심사...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울산시의원 4명 우수의정 대상 수상
울산시의회 김정태, 문석주, 송해숙, 임현철 등 4명의 시의원이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들 4명의 시의원들은 다양한 조례안 발의와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 활발한 정책 제언으로 의정발전과 시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우수의정 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들...
이돈욱 2017년 07월 17일 -

교통사고 사망자 33% 감소..행자부 장관 표창
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 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 교통사고 줄이기 한마음대회' 시상식에서 행정자치부 장관 단체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2013년부터 3년 간 평균 대비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33.1% 감소해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도 2014년부터 3년간 평균 대비...
2017년 07월 17일 -

부부싸움 끝에 아내 살해한 50대 남성 체포
울산 중부경찰서는 부부싸움 끝에 부인을 살해한 혐의로 57살 우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우 씨는 어젯밤(7\/16) 11시 40분쯤 (울산광역시) 북구 신천동의 한 아파트 11층 자신의 집에서 부인 54살 김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목졸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랫동안 사이가 좋지 않았던 부인과 부부싸움...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