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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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공기업 사장 연봉 2억 원 육박
울산지역 공기업 사장 연봉이 2억원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최근 기재부 2차관으로 발탁된 동서발전 김용진 전 사장이 지난해 1억9천360만원을 받았습니다. 강종열 울산항만공사 사장의 지난해 연봉은 1억9천70만원, 김정래 석유공사 사장의 연봉은 1억천700만원으로 ...
2017년 08월 31일 -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 현대차 파급 우려
기아자동차 노동조합이 통상임금 소송에서 일부 승소하면서, 현대자동차에 미칠 영향에 우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정기상여금과 중식비가 통상임금에 해당한다고 인정하며, 노조가 청구한 1조 926억 원의 38.7%에 해당하는 4천 223억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
이돈욱 2017년 08월 31일 -

낮 최고 26.8도..해안지역 강풍 주의
오늘(8\/3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8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9\/1)도 맑겠으며 18도에서 25도의 기온 분포로 오늘보다 낮 기온이 조금 더 떨어져 선선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예비특보가 내려져 바다의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다며 선박 운항에 각별한 주의를 당...
최지호 2017년 08월 31일 -

날씨
1) 오늘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구름이 모두 물러나면서 오늘 낮 기온이 어제보다 더 오르겠는데요. 오늘 울산의 한낮 기온은 27도가 예상되고, 부산은 29도, 양산은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20도 아래로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집니다. 환절기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이상욱 2017년 08월 31일 -

구명조끼 착용 의무 위반 선장 항소심서 유죄
울산지법 형사2부는 오늘(8\/30)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통선 선장 37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7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5년 울산신항 인근 해상에서 16만 톤급 원유운반선과 접선해 화물감독관 B씨를 옮겨 태우다 B씨가 바다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7년 08월 31일 -

동구 동부동 시내버스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8\/30) 저녁 8시 46분쯤 동구 동부동 장승삼거리 인근을 지나던 시내버스의 브레이크 부근에서 불이 나 6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승객 5명이 전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브레이크쪽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버스 운전기사 54살 허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
2017년 08월 31일 -

(R\/경남)바람 잘 날 없는 '김해신공항'
◀ANC▶ 오랜 진통 끝에 가닥을 잡았던 김해 신공항 문제가 다시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신공한 문제를 원점에서 다시 논의하자는 목소리가 각계에서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장영 기자 ◀END▶ ◀VCR▶ 경상남도가 소음피해가 더 큰 3.8km 활주로를 정부에 건의하자 김해주민들은 강한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8월 31일 -

[R\/부산]대전 드라마 타운, 영화도시 부산 위협
◀ANC▶ 국내 최대규모의 촬영 스튜디오가 지난 6월 대전에 준공돼 다음 달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영화도시로 알려진 부산에 직접 위협이 될 전망인데, 영화도시 주도권 선점을 위한 지자체 간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대전 엑스포과학공원에 들어선 드라마타운, '스튜디오 큐브'...
이상욱 2017년 08월 31일 -

낮 최고 27도..내일 아침 풍랑특보 발효
8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예상돼 평년보다 2도 가량 낮겠습니다. 내일(9\/1)은 곳에 따라 오전에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아침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물결이 최고 4m로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2017년 08월 31일 -

중구, 환경미화 로봇 청소기 도입
중구가 지역 최초로 노면 진공 로봇 청소기를 도입해 환경미화 업무의 효율을 높입니다. 4천5백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로봇 청소기는 1회 충전으로 4시간 동안 작동이 가능하며, 대형 청소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이면도로나 상가 밀집지역 담배꽁초 청소 등에 주로 투입될 계획이라고 중구는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