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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이사회 무산.. 추후 일정 논의
신고리 5·6호기 공사 임시 중단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오늘(7\/13) 오후 3시 열릴 예정이었던 한국수력원자력 이사회가 노조의 반발로 결국 무산됐습니다. 이사회 참석을 위해 경북 경주시 한수원 본사를 방문한 사외이사 7명은 두 차례에 걸쳐 본관 출입을 시도했지만, 정문을 막아선 노조원에게 출입을 제지당해 이사회...
이돈욱 2017년 07월 13일 -

오늘 낮 최고 33.3도..내일도 폭염경보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3) 낮 최고 기온이 33.3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도 23도에서 34도의 기온 분포로 불볕 더위가 이어지며 폭염경보가 사흘째 유지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 오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지만 양이 적어 당분간 34도 안팎의 무더위기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남구 행정역사 기록물 전시회 개최
남구가 자치구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오늘(7\/12)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장생포 고래박물관에서 행정역사 기록물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성년 울산, 남구 반세기 추억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지역 발전사가 담긴 문서와 간행물, 사진, 영상 등을 공개하고, 남구의 미래 비전과 성장 동력 등을 두루 살펴볼 수...
최지호 2017년 07월 13일 -

석유공사 노조, 낙하산 기관장 즉각 교체 요구
전국공공산업 노동조합연맹과 한국석유공사 노조 조합원 5백명은 오늘(7\/12)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석유공사 사장 퇴출 총력투쟁 결의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정부가 공공부문 적폐 청산을 위해 모든 공공기관에 대해 낙하산 기관장을 즉각 교체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번 결의대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공공...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현대차 노조, 해고자 출입 통제 반발 폭행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20여 명이 오늘(7\/12) 오전 10시 20분쯤 회사가 해고자 출입을 막는 데 반발해 울산공장 본관 유리문 등 기물을 파손하고 회사 임원과 보안 요원 등 4명을 폭행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생산 라인을 무단으로 세워 해고된 조합원 2명에 대해 회사가 공장 출입을 통제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회사...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R\/제주) 인기 높은 제주개 추첨 방식은 논란
◀ANC▶ 멸종 위기에 처한 제주 고유종인 제주개는 온순하면서도 행동이 민첩해 사냥에 재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제주도가 자체 증식한 순수혈통의 제주개를 추첨을 통해 분양하자 수 백명이 몰려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김항섭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SYN▶ "번호 269번, 269번입니다!" 이...
이상욱 2017년 07월 13일 -

[R\/부산]부산도 외고*자사고 폐지 논란
◀ANC▶ 정부의 외국어고와 자율형 사립고 폐지 방침과 관련해, 부산에서도 논란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이 공동행동에 돌입하는 등, 일반고 전환에 반발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EFFECT) 외고 자사고 폐지 반대! 정부의 외고와 자사고 폐지 방침에 반발하는 부산지역 학부모들이...
이상욱 2017년 07월 13일 -

성신고 학부모, 자사고 유지 촛불 집회
일반고 전환 추진에 반대하는 성신고 학부모와 학생 등 7백여 명이 어젯밤(7\/12) 중구 성신고 체육관에서 촛불 집회를 열었습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촛불집회에서 학교가 2021년까지 자사고 유지 약속을 지켜 달라며 호소문을 낭독하는 등 자사고 폐지를 반대하는 자유 발언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교는 이에앞서 지난 6...
유영재 2017년 07월 13일 -

낮 최고 37도..불볕더위 계속
폭염경보가 발효중인 울산지방은 오늘(7\/13)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낮 기온 35도 안팎의 불볕더위가 이어져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14)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26도에서 3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토요일쯤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린 뒤부터 폭염이 ...
이상욱 2017년 07월 13일 -

선박 평형수 규제 2년 연기..조선업계 불만
생태계 교란을 막기 위해 국제 항해 선박에 평형수 처리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기한이 2년 늦춰지면서 조선업계 물량 증가도 당분간 기대할 수 없게 됐습니다. 국제해사기구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해양환경보호위원회에서 선박평형수 관리협약 발효에 따른 의무 설치 기한을 2022년에서 2024년까지로 유예하기로 ...
201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