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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청사 남구 매입 안 하면 민간매각 용역\"
울주군이 최근 남구에 공문을 보내 현 청사 매입 의사와 재원 조달 방안 등을 알려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울주군은 남구가 매입할 여건이 불확실하다고 판단되면 다음달 초 민간 매각을 위한 용역을 발주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울주군은 지난 5월 말 군의회 임시회에서 군청사 도시계획시설 결정 변경 용역비 2천만원과 이전...
2017년 07월 12일 -

안전도시 울산..예산은 '불안'
◀ANC▶ 안전도시를 표방하는 울산시의 한 해 안전 관련 예산이 얼마나 되는 지 울산시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체계 없이 관리되는 안전 예산으로 안전도시가 제대로 정착될 지 의문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2017년 예산 편성 결과를 발표한 울산시는 가장 큰 특징으...
이돈욱 2017년 07월 12일 -

울산 주택 공급 초과..장기 침체가나
◀ANC▶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가뜩이나 좋지 않은 가운데 국토연구원이 주택공급 초과 예상 지역으로 분류했습니다.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2,3년 전 부동산 시장 활황기 때 분양됐던 울산지역 공동주택 입주물량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3천 ...
2017년 07월 12일 -

수입차 2만 대..자동차 도시 위협
◀ANC▶ 국내 최대의 자동차 생산 도시인 울산에서 수입차가 2만 대를 넘어서 자동차 도시 울산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수입차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국산차에 비해 증가율이 10배 이상 높았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독일의 한 수입차 브랜드가 대규모 전시장과 AS 센터를 갖추며 울산 시장 공략에 나...
서하경 2017년 07월 12일 -

기동취재\/\/대형차 도심 불법주차 극성
◀ANC▶ 울산지역 등록 차량이 54만 대를 넘어서면서 도심 곳곳이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특히 대형 차량의 얌체 주차 때문에 운전자들이 위험에 빠지는 경우가 허다한데요, 최지호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의 한 2차선 도로를 화물 트럭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직진 차량과 좌회전 차...
최지호 2017년 07월 12일 -

이열치열 초복..식당가 함박웃음
◀ANC▶ 오늘(7\/12)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다는 초복이었는데요, 찜통더위 속에 삼계탕 식당은 오랜만에 콧노래를 불렀고, 현대자동차·중공업 등 대규모 사업장들도 10만여 마리의 삼계탕으로 근로자들의 더위를 식혔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커다란 솥마다 수천 마리의 닭을 삶는 조리사들의 손길이...
2017년 07월 12일 -

자막용 주요뉴스
찜통 더위 속 초복을 맞아 울산지역 사업장에서 10만 그릇이 넘는 삼계탕을 제공하며 근로자 들의 더위를 식혔습니다. 시내 삼계탕 식당도 오랜만에 함박 웃음을 지었습니다. -------------------------------------------- 울산지역 등록 차량이 54만 대를 넘어서며 도심 곳곳이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시민 안...
이상욱 2017년 07월 12일 -

동구 퇴직자지원센터 9월 본격 운영 예정
동구 서부동에 들어설 퇴직자지원센터가 다음달 공사를 마치고 9월 중순에 정식 개소할 예정입니다. 사업비 40억 원을 들여 지난 2015년부터 추진 중인 퇴직자지원센터는 일자리 발굴과 다양한 사회참여 지원 등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퇴직자들의 새 출발을 돕게 됩니다. 동구청은 조선업희망센터가 내년에 운...
2017년 07월 12일 -

대기업 임원 남편 사칭 투자 사기 실형
울산지법은 남편이 대기업 임원이라 주식을 싸게 구입할 수 있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55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2014년 3월 동구의 호텔 수영장에서 알게 된 지인에게 남편이 조선업체 대기업 상무라서 회사 주식을 싸게 살수 있고, 주식도 특별 관리한다고 속여 1억5천만 ...
유영재 2017년 07월 12일 -

임금 삭감 항의 흉기 휘둘러 실형
울산지법은 임금 삭감에 항의하며 흉기를 휘두른 조선 협력업체 근로자 52살 박모 씨에게 징역 1년 3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5월 19일 직장 동료와 함께 동구의 한 노래연습장에서 회식을 하면서 회사가 수개월째 시급과 수당을 삭감했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과정에서 작업반장이 자신의 말에 동의하지 않자 흉...
유영재 2017년 07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