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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최저임금 7천530원...희비 엇갈려
◀ANC▶ 내년 최저임금이 16.4% 껑충 뛰면서 지역에서도 영세 자영업자나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걱정이 태산입니다. 중소 제조업체들은 비상경영계획 수립을 서두르고 있지만 아르바이트 학생들과 일용직 근로자들은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동네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이...
2017년 07월 18일 -

중노위 중재 결렬..파업 초읽기
◀ANC▶ 현대자동차 노사 분쟁 중재를 위해 중앙노동위원회가 어제(7\/17) 7시간 넘게 조정 회의를 벌였지만 결국 결렬되면서 노조의 6년 연속 파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보름 가까이 남은 여름 휴가 전 타결에 이르지 못하면, 노조가 파업 수순에 들어갈 예정으로 있어 지역 경제 침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
유영재 2017년 07월 18일 -

사흘째 폭염경보.. 오늘 낮 최고 33도
울산지방에는 사흘째 폭염 경보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늘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서해상에 머무는 장마전선의 간접 영향으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비가 오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낀 가운데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5도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기상대는 주말까지 낮 ...
이상욱 2017년 07월 18일 -

현대*기아차, 내년부터 추돌방지장치 장착
현대·기아차가 자동차 사고를 줄이는데 가장 효과가 큰 지능형 전방충돌방지 보조장치 FCA를 내년부터 출시되는 신차부터 탑재한다고 밝혔습니다. FCA는 감지 센서로 전방 차량을 인식해 충돌이 예상되는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긴급 상황에서는 브레이크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자동긴급제동 시스템으로도 불립니다. 현대...
2017년 07월 17일 -

조선해양산업 인재양성센터 첫 수료식 개최
울산대학교 조선해양산업 인재양성센터가 오늘(7\/17) 오후 첫 수료식을 열었습니다. 조선해양산업 인재양성센터는 퇴직자 일자리 창출과 조선해양산업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울산대에 재교육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의뢰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이 단체는 지난달 말부터 퇴직자와 취업준비생 등 60여 명의 수...
2017년 07월 17일 -

울산옹기축제 경제효과 51억5천만 원
울주군은 지난 5월초 열렸던 옹기축제의 직접적인 경제적 효과가 51억5천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문객 설문조사 결과 다른 지역 방문객 비율은 46.4%로 지난해보다 12.8%포인트 증가했고 연령층도 골고루 분포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타지역 방문객 지출비용은 1인당 4만8천원 정도로 지역 내 방문객의 두 배로...
2017년 07월 17일 -

울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 부실
울산시의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된 '울산광역시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안이 부실투성이라며, 시민단체가 통과를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울산만들기 운동본부는 해당 조례안이 화학사고 발생 시 주민에게 즉시 고지해야 한다는 조항이 빠지는 등 환경부의 권고안에도 미치지 못한다며, 지역 현황에...
이돈욱 2017년 07월 17일 -

달리던 탱크로리 염화수소 누출
◀ANC▶ 오늘(7\/17) 오전 남구 여천동을 달리던 탱크로리 차량에서 유독물질인 염화수소가 쏟아졌습니다. 차량 결함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이는데. 다행히 도심이 아니어서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방제복을 입은 화학구조대가 탱크로리 옆에서 흡착포와 모래를 이용해 정화작업을 ...
이용주 2017년 07월 17일 -

날개 단 울산 관광..관광객 2.5배 증가?
◀ANC▶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을 찾는 관광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각종 관광지표에서 울산 관광산업의 가능성이 확인되고 있는 건데, 관광정책을 명확히 하기 위한 정확한 데이터 추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는 ...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전화) 현대차 중재 진통..파업 향방은?
◀ANC▶ 현대자동차 노사 분쟁 중재를 맡은 중앙노동위원회의 마지막 조정 회의가 이 시각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노위가 파업이라는 파국을 막기 위해 적극 조정에 나서고 있지만, 중재안 도출이 쉽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대차 울산공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를 전화로 연결합니다. 유영재 기자 ◀EN...
유영재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