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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지는 갈등.. 공론화도 흔들
◀ANC▶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결정이 내려지고 공론화 위원회 구성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찬반 격론이 더욱 심해져 공론화 과정이 제대로 이뤄질 지 의문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적지 않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고리 5·6호기 건설 현장은 혼란 속에 공사 임시 중단을 위한 ...
이돈욱 2017년 07월 17일 -

자막용 주요뉴스
신고리 5·6호기 공사 일시 중단 결정이 내려진 뒤 공론화 위원회 구성이 속도를 내고 있지만 잡음과 갈등은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 내년 최저 임금이 7천530원으로 오르면서 지역 경제에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중소 제조업체와 일용직 근로자 사이에 희비가 크게 엇갈리고 ...
이상욱 2017년 07월 17일 -

스마트 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 실시
울산시는 오늘(7\/17) 남구 동평초등학교와 북구 진장중학교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 문화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스마트폰 선용 실천서약서 작성, 대안놀이 체험, 스마트폰 보관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광역시 20년 특별전시 '미디어 아트 인 울산' 개막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기획전시 '미디어 아트 인 울산'이 다음 달 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과학과 예술의 융합을 주제로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39명의 회화작품부터 설치미술까지 67점의 작품이 선보입니다. 문화예술회관은 현대미술작품을 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감...
서하경 2017년 07월 17일 -

경동도시가스, 증류탑 폐열발전소 국내최초 운전
경동도시가스가 설립한 자회사 케이디파워텍이 에쓰오일의 석유화학 증류 공정에서 버려지는 저온 폐열을 활용해 스팀과 전기를 본격적으로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폐열 발전소가 생산하는 전력은 연간 146GWh로서, 이는 8천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특히 폐열을 재활용함에 따라 연간 약 6천톤의 CO2 온...
2017년 07월 17일 -

현대중공업그룹, 로보틱스 지주사 마무리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지주사 체제를 마무리했습니다. 현대로보틱스는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독점규제와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지주회사 기준요건을 충족하고 있음을 통보 받았다고 공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로보틱스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오일뱅크,현대건설기계, 현대글로벌서비스 등 모...
2017년 07월 17일 -

철새홍보관,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건축
남구 삼호동 와와공원에 건립되는 철새 홍보관이 에너지 소비가 거의 없는 제로에너지 건축물로 지어질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또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지는 홍보관에 VR체험관과 5D영상관, 철새 카페와 전시장, 삼호대숲 철새 전망대 등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올해 기본, 실시설계용역을 끝내고 내년 연말까지 철...
이용주 2017년 07월 17일 -

울주군,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 지원
울주군이 여름방학 기간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천300여 명의 급식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아동들은 여름방학기간 동안 195개 가맹점에서 각종 주·부식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울주군은 결식우려 아동이 주변에 있으면 즉시 읍·면을 통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2017년 07월 17일 -

성신고 일반고 전환 여부 21일 결정
자립형 사립고인 중구 성신고등학교의 일반고 전환 여부를 결정 짓는 자율학교 지정운영위원회가 오는 21일 열립니다. 운영위는 교육감 권한대행 등 시교육청 내부 위원 5명과 일반 학부모와 교수, 법조인 등 외부 위원 6명으로 구성됩니다. 무기명으로 진행되는 투표에서 부동의가 나오면 성신고는 자사고를 그대로 유지...
유영재 2017년 07월 17일 -

경찰관 멱살 잡고 음주 측정 요구 집유
울산지법은 술에 취해 음주 운전 단속 경찰관에게 음주 측정을 해 달라며 떼를 쓰고 멱살을 잡은 혐의로 기소된 59살 박모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3월 술에 취해 귀가하다가 북구의 한 도로에서 경찰관들이 음주 단속을 하는 것을 보고 음주 측정을 해 달라며 여러 차례 요구했지...
유영재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