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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체불임금 역대 최대 531억 원
지난해 울산지역 체불임금이 역대 최대인 53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15년 358억 원이던 울산 체불임금이 2016년 400억 원, 지난해 531억 원으로 해마다 증가해 전국 체불임금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용부 울산지청은 영세 기업의 경영 상황이 갈수록...
최지호 2018년 01월 30일 -

장생포 해상에 폐수 유출..해경 방제(울산해경)
오늘(1\/30) 오후 3시 25분쯤 남구 장생포 소형선부두 앞 해상을 지나던 250톤 폐수수거선에서 폐수가 유츌돼 해경이 긴급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해경은 폐수수거선이 다른 선박의 화물창 폐수를 받아 옮기는 과정에서 일부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30일 -

<돌직구 40> 한국방송기자대상 2회 수상
울산MBC 탐사기획 프로그램 '돌직구 40'이 방송기자연합회가 수여하는 한국방송기자 대상을 받았습니다. 오늘(1\/30) 서울 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대상 시상식에서 돌직구 40의 '세계 최대 원전, 누가 만들었나?'가 원전의 허술한 안전 규정 문제점 등을 날카롭게 지적한 공로 등이 인정돼 지역보도부분 기획보도상...
설태주 2018년 01월 30일 -

P2P 대출 사기..규제 사각지대
◀ANC▶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 온라인에서 개인 간 대출거래를 하는 P2P 대출이 요즘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이 P2P 대출의 허점을 노려 억대의 대출사기를 벌인 업체 대표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6월, 직장인 김 모씨는 울산의 한 P2P 대출업체의 오피스텔 건...
이용주 2018년 01월 30일 -

안전기반 스마트시티 구축
◀ANC▶ 각 도시들마다 사물인터넷에 기반을 두고 도시의 기능을 효율화하는 스마트시티 구축에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도 올해부터 스마트시티를 향한 첫 발을 내딛는데 시민 참여는 물론 울산만의 특화된 스마트도시 구축이 관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시간당 120...
서하경 2018년 01월 30일 -

진보 정치 부활할까
◀ANC▶ 4년 전 지방선거 참패로 울산의 제1야당 지위를 잃어버린 진보 정당들이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옛 영광을 되찾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당의 명운을 걸고 뛰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준비에 가장 속도를 내고 있는 건 민중당입니다. 전체 선거구 절반 가까이에 후보자를 이...
이돈욱 2018년 01월 30일 -

울산 수출 '올해 더 어렵다'
◀ANC▶ 울산 수출이 지난해 3년만에 소폭이나마 반등하기는 했지만 올해는 제자리를 맴돌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미FTA재협상 등 통상환경 급변과 각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 금리인상, 원화강세 등 대내외 변수들 때문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 수출은 수출단가 ...
2018년 01월 30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
지난해 울산 수출이 3년 만에 감소세를 멈추고 반등했지만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올해도 힘든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4년 전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진보 진영이 6.13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표심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18년 01월 30일 -

종갓집 예술창작소 스마트 홈페이지 운영
종갓집 예술창작소가 시설 접근성을 높인 스마트 홈페이지를 제작·운영합니다. 중구는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종갓집 예술창작소 홈페이지에서 음악·무용·회의실 등의 시설을 실시간으로 예약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이고 SNS 페이지를 신설해 이용자들의 소통 기회를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1월 30일 -

에쓰오일, 지난해 역대 최대 순이익 달성
에쓰오일이 지난해 사상 최대 판매량 달성과 부문별 고른 실적 달성에 힘입어 역대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이 20조8천914억원으로 1년전과 비교해 28%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 연간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에쓰오일은 정제 마진 상승에도 불구하고,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연간 ...
2018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