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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맑음..낮 최고 31도
오늘(6\/1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20)도 맑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29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한 주 비 소식 없이 맑은 가운데 더위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9일 -

울산현대, 어린이 명랑 운동회 개최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오늘(6\/18) 홈플러스 남구점 옥상 풋살파크에서 선수단과 함께하는 어린이 명랑 운동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운동회에는 김용대, 이명재 선수 등 선수 10여 명과 어린이, 학부모 400여 명이 참가해 선수단 싸인회와 함께 축구 클리닉, 레크리에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울산현대축구단은 홈플러스, 펀플렉...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울산인공암벽센터 스포츠클라이밍대회 개최
남구 선암호수공원 내 울산인공암벽센터에서 오늘(6\/18) 울산광역시 대표 선발전을 겸한 울산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열렸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이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산악연맹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녀 동호인 대상의 순위 경기와, 전국체육대회 대표선수 선발을 위한 난이도, 속도경기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조선업희망센터 활동 종료 앞두고 운영연장 여론 확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만료로 이달 말 운영이 종료되는 조선업희망센터의 연장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조선업 사업체 수는 지난해 6월 천160개에서 올해 4월 천31개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조선업 관련 피보험자 수도 5만7천600여 명에서 4만900명으로 줄었습니다. 울산 조선업희망센터에서는 올...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자전거 부품 훔친 60대 이웃 주민 입건
동부경찰서는 아파트 단지에서 자전거 부품을 훔친 혐의로 6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5시 30분쯤 북구 산하동의 한 아파트단지 자전거 보관대에서 앞바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는 집 주변 창고에서 자전거 부품이 다수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추가 범...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낮 최고 26.4도..일교차 큰 날씨
휴일인 오늘(6\/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19)도 맑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10도 이상 일교차가 지속되는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경유 억제책에 대응책 부심
◀ANC▶ 새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경유 소비 억제책을 추진하면서 울산지역 정유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수출선 다변화와 제품 다각화 등의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ND▶ ◀VCR▶ SK이노베이션 울산 컴플렉스-- 이 회사에서는 지난해 휘발유로 3조8천여억원, 경유에서 8조84억...
2017년 06월 18일 -

이슈\/청사 매각 난항..민간 매각도 검토
◀ANC▶ 남구 옥동 울주군 청사가 연말이면 청량면 율리로 이전하는 가운데 기존 청사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기관에 매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민간 매각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말, 울주군 청량면 율리 신청사로 이전하는 울주...
유영재 2017년 06월 18일 -

고리1호기 영구정지..찬반 충돌 우려
내일(6\/19)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폐로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한 찬반 양측의 집회가 예정돼 있어 충돌이 우려됩니다. 지난주 대규모 상경집회를 가진 범국민대책위는 내일(6\/19) 고리원전본부 앞에서 건설 중단 반대 집회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는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요구하기...
조창래 2017년 06월 18일 -

목재공장 큰 불..14시간 만에 진화
◀ANC▶ 주말 밤(6\/17) 울주군의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목재와 합판 원료 3백 톤을 집어삼켰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조한 날씨 속 14시간 만에 불길이 잡히면서 주민들은 밤새도록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늦은 밤, 시뻘건 불길이 마을을 집어삼킬 듯 치솟아 ...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