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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까지 강추위.. 건조경보도 발효
2월의 첫 주말인 오늘 울산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다소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한낮 기온이 1.4도에 머물렀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강추위가 찾아와 아침 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진 뒤 한낮 기온도 영하권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까지 강한 바람을 동반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과 시설물 관...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화학공장 불기둥 원인, 한파로 인한 오작동
지난달 말 대한유화 등 울산 화학공장 굴뚝에서 잇따라 불기둥과 함께 검은 연기가 발생한 사고 원인이 한파로 인한 오작동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공장 시설물이 한파 때문에 얼어, 정상처리 되지 않은 배관 속 화학제품을 굴뚝을 통해 비상배출하는 과정에서 불꽃과 매연이 발생했다고 밝혔...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사업 다각화'만이 살 길
◀ANC▶ 울산 수출이 주력산업 침체로 좀처럼 회복세를 타지 못하자 사업 다각화로 탈출구를 찾는 기업들이 늘고 있습니다. 출범한지 2년 된 울산자유무역지역 입주 기업들도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출다변화에 나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자유무역지역에 있는 이 조선기자재...
2018년 02월 03일 -

화살 방향 바뀐 '적폐 논란'
◀ANC▶ 그동안 자유한국당으로 향해 있던 적폐세력 논란이 최근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공격만 받던 자유한국당이 반격에 나선데 이어 진보정당들은 민주당도 적폐 온상이라며 집중 공격하고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으로부터 적폐세력으로 규정돼 공격 받...
이돈욱 2018년 02월 03일 -

제17대 새마을금고 중앙회장에 박차훈 씨 선출
제17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에 박차훈 현 동울산새마을금고 이사장이 당선됐습니다. 박 이사장은 오늘(2\/2) 충남 천안 MG새마을금고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선거에서 선거인단 전체 348표 중 199표를 얻어 4년 임기의 제17대 회장으로 당선됐으며, 서민 금융 활성화에 헌신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빙판길 탱크로리 넘어져 중유 300리터 유출
오늘(2\/2) 오전 8시 10분쯤 남구 용잠동 울산화력본부 앞 해안도로에서 53살 정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전복돼 실려 있던 바이오 중유 300리터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정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소방당국은 4시간여 동안 기름 유출 방제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빙판길에서 운전자 정 씨가 급하게 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 -

<톡톡정보>올 겨울 한파 언제까지?
◀ANC▶ 비교적 겨울 추위가 덜했던 울산도 올해는 한파가 길어지면서 많은 분들이 추위 속에 떨었는데요, 조금 잠잠하나 싶더니 이번 주말 또 강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왜 올해 한파가 길어지는지, 앞으로의 기상전망을 박지영 캐스터가 알아봤습니다. ◀VCR▶ 한파라고 하면 한랭한 공기가 유입돼 기온이 급격하게 내려...
이상욱 2018년 02월 02일 -

타이틀+] 스포츠울산
◀타이틀+스튜디오▶◀ANC▶ 스포츠 울산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이 꼭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울산에서는 김동우 선수가 유일하게 이번 올림픽 알파인스키 전 종목에 출전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VCR▶◀END▶ 울산에서 초중고를 졸업한 김동우 선수는 지난해 국제스키연맹 레이스 활강 경기 3위에 오르며 ...
이용주 2018년 02월 02일 -

공공근로 인기 '상한가'
◀ANC▶ 올해 1단계 공공근로사업 신청자가 지난해 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경기 침체 영향도 있겠지만 최저임금이 크게 오른 것이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백사장 곳곳에 숨겨진 쓰레기를 줍는 손길이 분주합니다. 해변으로 떠 밀려온 해조류부터 각종 생활쓰레기 까지, 말...
조창래 2018년 02월 02일 -

풍수해 저감에 '7천억 원 투입'
◀ANC▶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줄이고 각종 재난을 예방하기 위한 종합 대책이 발표됐습니다. 10년 동안 7천억 원을 투입해 안전 도시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인데,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입은 중구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6년 10월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로 물바다...
최지호 2018년 0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