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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조기 퇴근제 '확대되나?'
◀ANC▶ 최근 울산지역 일부 공공기관들도 금요일 조기 퇴근제를 도입했습니다. 주중 나흘동안 30분씩 일을 더 하는 대신 금요일에 2시간 먼저 퇴근하는 제도인데,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 만족도가 높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SYN▶\"퇴근합시다\" 오후 4시 밖에 안됐는데 직원들이 퇴...
조창래 2017년 06월 16일 -

박맹우,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울산 남구 을 박맹우 의원이 오늘(6\/16)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선언문을 통해 다음달로 예정된 전당대회가 자유한국당이 새롭게 태어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정통보수의 재건을 위해 최고위원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선 이후 당 사무총장에 임명됐던 박 의원은 지난...
이돈욱 2017년 06월 16일 -

<지방선거 D-1년> 단일화*정치신인 '최대 변수'
◀ANC▶ 내년 지방선거를 1년 앞두고 울산지역의 선거구도와 후보군을 미리 점검하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내년 지방선거의 변수들을 살펴봤는데, 보수 일색의 단체장과 지방의원에 도전하는 진보진영의 후보 단일화 여부가 이번에도 가장 큰 변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내년 ...
이돈욱 2017년 06월 16일 -

주방 화재 \"전용 소화기 쓰세요\"
◀ANC▶ 주방에서 튀김 만들 때 식용유 많이 쓰는데요, 식용유로 요리를 하다 화재가 났을 때 물이나 일반 소화기로 끄면 오히려 불이 번질 수도 있는데, 소방당국은 주방용 특수소화기를 반드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사진) 저녁 장사를 하기 위해 튀김유를 가열하다 주방 ...
이용주 2017년 06월 16일 -

가뭄 장기화..긴급 대책 분주
◀ANC▶ 전국적인 가뭄이 계속되면서 울산지역 논밭이 메말라가고 저수지도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농촌지역 주민들은 기우제라도 지내고 싶은 심정이라며, 하늘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저수지 바닥이 거북이 등처럼 쩍쩍 갈라져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봐도 물이 차 있던 흔적을 찾기 ...
최지호 2017년 06월 16일 -

울산 역사 담은 '시사' 시민 공개 열람
울산시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발간하는 '시사(市史)' 단행본인 '울산을 한 권에 담다' 시민 공개 열람을 실시합니다. 모두 4개 분야에 46개 주제로 제작된 '울산을 한 권에 담다'는 16일부터 22일까지 울산발전연구원 울산학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민의 의견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울산 시사는 공개열람...
이돈욱 2017년 06월 16일 -

울주산악영화제 자전거 가상현실 체험
오는 9월 열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영남알프스로 불리는 신불산과 가지산을 자전거를 직접 타고 내려오는 듯한 가상현실을 즐길 수 있습니다. 영화제측은 영남알프스 VR체험을 위한 자연 풍경을 360도로 담는 촬영을 지난 14일 시작해 오늘(6\/16)까지 모두 마무리됐으며, 국내 정상의 산악자전거 전문가 장재윤 전 ...
조창래 2017년 06월 16일 -

작천정-홍류폭포 구간 4개 테마로 개발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일원 종합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1차 중간보고에서 작천정 입구에서 홍류폭포에 이르는 구간을 4개 테마로 개발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시작점인 수남지구는 식음·축제 공간으로 꾸미고, 작천정 별빛야영장 일대는 야외 캠핑, 등억지구 입구는 야간 경관 산책 공간, 복합웰컴센터 ...
조창래 2017년 06월 16일 -

음식점에 주방화재용 소화기 설치 의무화
음식점과 다중이용업소 등에 주방화재용 'K급 소화기'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주방의 영문 표기의 앞글자를 딴 K급 소화기는 산소를 차단하는 질식소화와 온도를 발화점 이하로 낮추는 냉각소화에 적합한 약제를 사용해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 진화에 적합합니다. 울산 소방본부는 주방에서 기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을...
이돈욱 2017년 06월 16일 -

현대차 노조, 임단협서 정부 정책 맞춰 '압박'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과정에서 새 정부의 정책에 맞춰 재벌개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최근 소식지에서 사측의 달라진 모습을 기대하고, 발전적 교섭 문화를 만들 것을 요구한다며, 정부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정책에 따라 현대차 그룹에 사내 하청의 정규직화...
이상욱 2017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