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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자막
어젯밤 울주군의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목재와 합판 원료 3백톤을 태우고 1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내일 열리는 고리원전 1호기 폐로 행사에 신고리 5·6호기 찬반 양측의 집회가 모두 예정돼 있어 충돌이 우려됩니다. 남구 옥동 금싸라기 땅에 위치한 울주군 청사 매각이 난항을 겪으면서 울주군이 민간에 매...
이상욱 2017년 06월 18일 -

조선업계,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기대
2015년 이후 끊겼던 대규모 컨테이너선 건조 일감이 세계 시장에 나오면서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인 'CMA CGM'사는 2만 TEU급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입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대규모 컨테이너선 건조는 한·중·일 세 나라만 가능하...
2017년 06월 17일 -

분사 반발 무단결근 노조 간부 해고 '정당'
울산지법은 회사의 분사 방침에 반발해 한달 간 무단결근한 노조 간부 A씨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현대중공업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결정한 사내 설비*생산지원 분야의 분사 방침에 반발해 일부 동의하지 않은 직원들을 위해 실시한 재배치교육에 무단 결근한 ...
2017년 06월 17일 -

출소 후 보복 협박 50대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입원 중이던 병원에서 난동을 부려 복역한 뒤 출소해, 다시 병원에 찾아가 보복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51살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입원 치료 중이던 병원에서 강제퇴원을 당하자 직원과 간호사 등을 협박해 징역 8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출소해 지난 2월 다시 병원에...
2017년 06월 17일 -

중구 다운동 입화산 화재.. 인명피해 없어
오늘(6\/17) 오전 11시 30분쯤 중구 다운동 삼성아파트 뒤편 입화산 산불감시 초소 인근에서 불이 나 2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산림 0.05ha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헬기 1대와 소방차 등을 동원해 진화를 마친 소방당국은 입산자의 부주의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
2017년 06월 17일 -

\"선거 연령 낮춰요\" 청소년 토론대회 열려
미래 유권자인 청소년들의 토론 문화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울산 고등학생 토론대회가 오늘(6\/17)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최한 오늘 토론대회의 주제는 선거권자 연령을 18세로 낮춰야 한다로, 선거 연령과 관련해 당사자인 고등학생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마련됐...
이돈욱 2017년 06월 17일 -

울산축구협회장배 전국 여성축구대회 열려
울산광역시축구협회장배 전국 여성축구대회'가 오늘(6\/17) 열렸습니다. 중구 태화강 십리대밭 축구장에서 진행된 전국 여성축구대회는 울산 5개팀과 부산, 경남, 경북 4개팀 등 모두 9개 여성 축구팀이 참가해 기량대결을 펼쳤습니다. 참가팀들은 3개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른 후 4강 토너먼트를 통해 우승팀을 가렸습니...
2017년 06월 17일 -

수족관 아기 돌고래 \"건강에 만전\"
남구청이 고래생태체험관에서 태어난 새끼 돌고래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일본 전문가를 초빙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남구청은 암컷 큰돌고래 '장꽃분'과 새끼를 돌보기 위해 지난 14일 일본에서 수의사와 사육사를 초빙해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서울대공원에 홀로 남겨진 돌고래 태지의 ...
이용주 2017년 06월 17일 -

드론, 공공시설물 관리도 '척척'
◀ANC▶ 축구장과 야구장 같은 대형 건축물 관리에 드론이 투입돼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하늘 위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드론 활용 분야가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힘차게 날아오른 드론이 50미터 높이의 조명탑으로 다가갑니다. 카메라를 확대해 보니 조명등 사이에서 까치집...
최지호 2017년 06월 17일 -

현대차 노사 소형 SUV 코나 생산 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다음주부터 울산1공장 신차인 소형 SUV 코나를 본격적으로 생산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협상 끝에 코나에 적용되는 모듈 부품의 범위와 규모, 생산에 필요한 적정 작업자 수 등에 대해 합의점을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신차를 양산할 때 모듈과 작업자 노동량인 맨아워(Man hour)에 대해 ...
2017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