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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부*울 원전 4기 멈췄는데 '전력공급은?'
◀ANC▶ 원전 건설을 얘기할때면, 찬성쪽은 늘 전력 부족을 말합니다만, 정작 부산*울산 원전 7기 중 4기가 현재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여름철이지만, 전력 부족 사태는 없을 거라는 전망입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고리 1호기가 영구정지에 들어가, 이제 부산엔 2*3*4호기만 남았습니...
이상욱 2017년 06월 21일 -

(R\/대구]기숙사 사감 고령자 우선채용 규정 논란
◀ANC▶ 일선 학교의 기숙사 사감은 만 55세 이상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도록 현행법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규정이 교육현장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53살인 A씨는 지난 달과 이달초 대구의 고등학교 2곳의 기...
이상욱 2017년 06월 21일 -

동구, 대기업 국공유지 무단점유 변상금 감면 논란
동구의회 소속 의원들이 현대미포조선의 국공유지 무단점유와 관련해 부과한 변상금과 사용료를 동구청이 감면해 준 것은 대기업 봐주기식 행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홍철호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이 현대미포조선에서 제기한 국유재산 변상금부과처분 취소 소송에 개입해 개별공시지가를 ...
2017년 06월 21일 -

밤 사이 8.9mm 비.. 오늘 낮 최고 28도
밤 사이 8.9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6\/21)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22)은 맑겠으며 18도에서 30도의 기온 분포로 다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아침, 저녁으로 짙은 안개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릴 것으...
이상욱 2017년 06월 21일 -

울산중소기업청 역할 증대에 관심
중소기업청의 중소벤처기업부 승격이 추진되면서 지난해 2월 출범한 울산중소기업청의 역할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중소기업청은 현재 창업성장지원과와 제품성능기술과 등 2개 과에 2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역 중소기업인들은 울산의 경제규모나 7만여개 이르는 중소기업체 수를 감안하면 조...
2017년 06월 20일 -

2분기 영업이익 대부분 하락 전망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의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대부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분석 결과 현대자동차의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대비 10.2% 감소한 1조5천816억원, SK이노베이션은 25.6% 감소한 8천326억원, S-OIL은 39.2% 줄어든 3천896억원으로 각각 전망됐습...
2017년 06월 20일 -

도심 물놀이장 개장 '안전 주의'
◀ANC▶ 더운 날씨 속에 도심 속 물놀이장이 일제히 개장했는데요, 저렴한 입장료에 쉽게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물놀이장은 날이 더워지면 더 북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수영복을 입은 아이들이 열심히 튜브를 불고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도 잊지 않습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물놀이...
2017년 06월 20일 -

\"취업하고 싶어요\"..더 좁아진 취업문
◀ANC▶ 올해로 6회째인 현대기아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오늘(6\/20) 울산대에서 열렸습니다. 높은 청년실업률 속에 구직자들로 성황을 이뤘는데, 정부의 노동정책 변화로 기업체 채용시장이 불투명 해지면서 취업 문턱은 여전히 높아 보였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기업체 채용 상담 창구마다 구직...
2017년 06월 20일 -

암각화 보존 '생태제방' 운명은?
◀ANC▶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한 국제학술대회가 울산에서 열렸는데, 암각화 보존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울산시가 문화재청에 제시한 생태제방안에 대한 관심도 높았지만 문화재청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강우량에 따라 수면 아래...
최지호 2017년 06월 20일 -

원전 실타래 어떻게 풀까?..전략 분주
◀ANC▶ 문재인 대통령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관련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찬반 대결이 본격화 되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의 대가로 원전 해체 연구소 울산 유치를 얻어내자는 제안도 나왔는데, 실타래를 푸는 열쇠가 될 수 있을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이돈욱 2017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