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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10경기 연속 무패 행진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어제(6\/21)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1대 0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 현대는 어제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면서 10경기 연속 무패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경기는 울산과 제주의 스폰서가 각각 현대오일뱅크와 SK에너지여서 이른바 정유업계 라이벌전인 '오일더비'로...
유영재 2017년 06월 22일 -

아버지와 아들 상대 억대 사기행각 50대 구속
동부경찰서는 아버지와 아들을 상대로 각각 사기 행각을 벌여 1억 5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57살 A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국유지 매입을 원하는 B씨에게 자신이 협회장으로 있는 장애인 단체 이름으로 토지를 산 뒤 명의이전을 해 주겠다고 속여 9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또 B씨의 아들...
이용주 2017년 06월 22일 -

경찰 '신정시장 독극물 살포' 수사
어제(6\/21) 오후 7시쯤 남구 신정시장의 한 가게 앞에서 가게 주인이 독극물을 살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가게 주인이 상인회가 가게 앞에 노점상 자리를 내준 것에 화가 나, 흰색 페인트로 추정되는 물질을 바닥에 뿌린 것으로 보고 시료를 채취해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
유영재 2017년 06월 22일 -

밤사이 화재 잇따라..주민들 대피
오늘(6\/22) 새벽 2시 42쯤 남구 삼산동의 3층짜리 건물 1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4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3층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15분쯤에는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
유영재 2017년 06월 22일 -

(R\/대구)'경단녀' 3명 중 1명, 또 그만 둬
◀ANC▶ 경력단절여성 이른바 경단녀의 재취업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경단녀를 채용하는 업체에 고용지원금까지 주고 있는데요. 그러나 막상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 3명 중 1명은 1,2년 안에 일을 관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많은 직장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 육아로 경력 ...
이상욱 2017년 06월 22일 -

(R\/부산)시한폭탄 싱크홀..레이더로 잡는다
◀ANC▶ 싱크홀이라고 불리는 도로위 시한폭탄. 땅꺼짐현상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특히 여름에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땅속에 레이더를 쏘아 싱크홀을 탐지해내는 첨단기술이 내년에 부산에 도입된다고 합니다. 황재실 기자 ◀VCR▶ 도로 한 복판이 뻥 뚫렸습니다. 깊이 5미터짜리 이 대형 싱크홀은 하수도배관 누...
이상욱 2017년 06월 22일 -

오늘 낮 최고 30도..자외선·오존 '나쁨'
울산은 오늘(6\/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 또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매우 나쁨'까지 올라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19-2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토요일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월요일 오전에 그치겠지만 강우량이 적...
유영재 2017년 06월 22일 -

북구 아파트 7층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6\/21) 오후 6시 16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거실과 베란다 등을 태운 뒤 1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불이 난 아파트 입주민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6월 21일 -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1년 연장'
고용노동부가 올해 6월에 마감되는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조선업 퇴직자 실업급여와 직업훈련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도 1년 연장 운영됩니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는 1년 동안 10개 분야에 6만8천5백 명이 방문...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여고생 '음란물 촬영' '대학생 구속'
◀ANC▶ 돈을 줄 것처럼 속여 여고생에게 음란행위 영상을 촬영하도록 하는 수법으로 아동음란물을 제작 보관한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대학생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대방과 채팅을 할 수 있는 랜덤채팅앱을 통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이 서울 마포구의 한 ...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