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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상습 체납 90명 관허사업 제한
울주군은 지방세를 3회 이상 체납하고 체납액이 30만원 이상인 90명에 대해 관허사업을 제한하는 행정제재를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번 관허사업 제한대상 업종은 건설업과 식품접객업, 학원, 숙박업 등으로 체납자 90명이 체납한 금액은 울주군에서만 4억 원에 이릅니다. 울주군은 다음달 초 관허사업 제한을 예고해 자진...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야한 사진 보내'..여고생 음란물 만든 대학생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랜덤 채팅으로 만난 여고생에게 나체 사진과 음란행위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하도록 한 뒤 음란물을 만든 혐의로 대학생 26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채팅으로 만난 여고생에게 돈을 줄 것 처럼 속이고 교복을 입은 채 나체 사진을 찍도록 하는 등 여고생 7명으로부터 동영상을 전송 받아 자신...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환경부, '보름째 불기둥' 대한유화 수사
공장 굴뚝을 통해 보름째 화염과 매연을 뿜어 내고 있는 대한유화 온산공장에 대해 자체 수사권을 지닌 환경부 환경감시단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대한유화 온산공장의 굴뚝에 대해 지난 13일 2시간 동안 매연 측정을 한 결과 링겔만 비탁도 4도 이상 매연이 6분 정도 배...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석유화학시설 건설 현장에 조선업 퇴직자 알선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에쓰오일 등 6개 기관은 오늘(6\/21) 시청에서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 건설 현장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 건설 현장에서 인력이 필요하면 조선업 퇴직자 등 지역 인력을 우선 채용합니다.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은 8조 원의 ...
서하경 2017년 06월 21일 -

경동, 신도여객 시내버스 가스 공급 다시 중단
시내버스 연료비 18억 원을 내지 않고 있는 신도여객 버스에 대해 경동도시가스가 오늘(6\/21)부터 가스 공급을 다시 중단했습니다. 이 달 초 가스 공급 중단을 결정했던 경동도시가스는 울산시의 중재로 20일 간의 유예 기간을 줬지만, 신도여객으로부터 상환에 대한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다며, 가스공급을 다시 중단...
이돈욱 2017년 06월 21일 -

울주군, 에너지 산단에 해체연구소 유치 총력
울주군이 현재 조성중인 에너지 융합산단 내 연구시설 부지 5만4천여 제곱미터에 원전해체연구소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울주군은 전체 100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중인 에너지 융합산단에 원전해체센터가 들어서면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들의 입주가 늘어 현재 4.7%에 머물고 있...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5·6월 강수량 평년의 4분의 1 수준
울산지역 5월과 6월 강수량이 평년의 4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26.3mm로 평년치 108.1mm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이 달 들어서도 강수량이 32.1mm에 그쳐 6월 이 맘때 평년치 120mm의 25%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쯤 ...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낮 최고 27.3도..일교차 큰 날씨
낮 시간이 가장 긴 하지인 오늘(6\/21)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27.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2)도 맑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울산해수청 여름철 해양안전 대책 추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철 태풍 등 기상악화와 바다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울산항 해양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해양수산청은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태풍에 대비해 항만시설물과 항로 표지시설에 대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해경과 함께 음주운항 여부에 ...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처남이 검사\" 사기 행각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은 친인척이 검사라고 속여 지인들에게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3천7백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마약 사건으로 구속된 지인에게 접근해 부산지검 강력부장 검사가 처남이라고 속여 2천만 원을 챙기는 등 자신도 수감 중인 상태에서 재판을...
최지호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