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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야생동물 함부로 구조하지 마세요\"
울산시설공단은 최근 번식기를 맞아 어린 야생동물을 어미 잃은 개체라고 오인해 구조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공단 관계자는 풀숲이나 나무 사이의 어린 야생동물은 어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번식기에 어린 야생동물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구조하지 말아야 한다고 설...
서하경 2017년 06월 24일 -

자사고 폐지 \"학부모·학생 기만 행위\"
울산교원노동조합은 성명서를 내고 자사고인 성신고의 일반고 전환 추진 과정에서 학부모와 학생, 교직원 간에 충분한 의견 교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원노조는 지난해 학교 측이 자사고 유지 방침에 변함이 없다며 기자회견까지 내놓고 1년도 안돼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학생과 학부모를 기만하는 행위라며, 정상...
유영재 2017년 06월 24일 -

플랜트노조 \"노동부가 적극 조사 나서야\"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는 지난 4월 에쓰오일 공장 건설현장에서 크레인 전복으로 사상자 4명이 발생한 사고와 관련해, 노동부가 부실 시공 전반에 대해 조사를 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플랜트노조는 현재 경찰이 사고 건설 현장에서 대형 철구조물에 사용되는 볼트를 고의로 파손시킨 하청업체 작업자에 대한 수사만 ...
유영재 2017년 06월 24일 -

SK합작사 중한석유화학 최대 실적 전망
SK이노베이션 자회사인 SK종합화학과 중국 최대 석유기업 시노펙이 합작해 만든 중한석유화학이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중한석화는 올해 5월까지 매출액 1조천억원, 영업이익 2천800억원을 기록했고 연말까지 영업이익 6천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한석화는 SK종합화...
2017년 06월 24일 -

대형 트럭 넘어져 40대 운전자 부상
오늘(6\/24) 낮 12시 20분쯤 남구 황성동 대흥정밀화학 인근 도로에서 48살 이모씨가 몰던 대형 트럭이 넘어지면서 운전자 이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모래를 가득 싣고 달리던 트럭이 우회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 -

주운 신분증으로 식당 취직 후 금품 훔친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주운 신분증으로 다른 사람 행세를 하며 음식점에 취직한 뒤 금품을 훔친 3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과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북 칠곡군의 한 음식점에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으로 취직해 보름 넘게 일하며, 업주가 퇴근한 새벽에 주방 창문을 깨고 침입해 4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
2017년 06월 24일 -

울주군 언양읍 목공방 화재..1,800만 원 피해
어제(6\/23) 저녁 8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한 목공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각종 공구류와 건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3일 전부터 공방에서 작업을 하지 않았다는 주인 63살 이모씨의 말과 공방 옆에 쌓아둔 목자재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
2017년 06월 24일 -

5월 주택매매 거래량 크게 감소
한국감정원 조사결과 울산지역의 5월 주택매매거래량은 천498건으로, 전월대비 2%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8%, 5년 동월 평균 대비 42.9%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실적으로 지역의 침체된 부동산 경기를 반영했습니다. 5월의 울산지역 전월세거래량도 천94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
2017년 06월 24일 -

신흥국 수출 호조세 이어지나
◀ANC▶ 울산 수출이 주요 신흥국을 중심으로 올들어 호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호무역을 강화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 파고를 넘기 위해 수출시장 다변화가 더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베트남은 한류 영향으로 우리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좋고 시장...
2017년 06월 24일 -

무허가 난립.. 양성화 나서야
◀ANC▶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곳곳의 야영장 찾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울주군에 정식 등록된 야영장은 모두 7곳인데 무허가 야영장은 세 배에 이릅니다. 이돈욱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의 한 야영장. 텐트를 칠 수 있는 곳 외에도 숙박 시설과 각종 놀이 시설까지 완비돼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