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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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강·폭력 범죄 집중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9월말까지 100일 동안 외국인 강력범죄를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전체 인구의 4%, 200만 명을 넘었고, 울산에도 3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상주하고 있다며 각종 외국인 범죄를 집중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피의자로 입건된 외국인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다 지난해...
최지호 2017년 06월 26일 -

(R\/경남)지리산에서 경북 김천까지 갔다!
◀ANC▶ 지리산에서 사라진 어린 반달가슴곰이 9개월 만에 경북 김천에서 발견됐습니다. 백두대간을 따라 80km나 이동한 것인데, 반달가슴곰의 활동 반경이 15km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입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마취총에 맞은 반달가슴곰 한 마리가 들것에 실려 옮겨집니다. 지난 14일 김천의 ...
이상욱 2017년 06월 26일 -

(R\/부산)누에, 자외선 차단 효과 커
◀ANC▶ '누에고치'가 명주실의 원료가 된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인데요. 그런데 잘 익힌 누에가 자외선 차단 효과에도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지역 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라고 합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명주실의 원료가 되는 누에고치. 연녹색과 노란색 등 색깔도 다양해지...
이상욱 2017년 06월 26일 -

주간전망대 -> 울산대장정 출발
◀ANC▶ 전국의 청년들이 두 발로 울산 곳곳을 누비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청년 울산대장정이 오늘(6\/24)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가 제안한 반구대 암각화 생태제방안을 심의할 문화재청 심의위원들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7박 8일 동안 울산 전역 114km를 두 발로 걷는 청년...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 -

5월 울산항 물동량 전년 대비 1.6% 감소
지난달 울산항 처리 물동량은 1천746만 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원유와 석유정제품 수입이 각각 12.1%와 8.7% 감소하며 전체 물동량 감소를 주도했고, 이 밖에 수출과 환적화물, 연안화물 물동량은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물동량을 가늠할 수 있는 외항선의 울...
조창래 2017년 06월 26일 -

경제브리핑-->수출 증가세 이어져
◀ANC▶ 울산 수출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지자체의 수출지원 시책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세관이 발표한 5월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3% 증가한 57억6천만달러를 기록...
2017년 06월 26일 -

수출초보를 알짜기업으로 '키운다'
◀ANC▶ 수출 초보기업을 수출 알짜기업으로 키워내는 울산중소기업청의 성공패키지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의 열악한 중소기업 수출 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인데,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한 중소기업-- 산업용 방진 마스크를 주로 ...
2017년 06월 26일 -

"신고리 5·6호기 공익감사 청구할 것"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감사원의 공익감사를 청구하기 위해 국민 청구인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안전성과 환경성, 경제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공익을 해한다며 혈세 낭비 방지를 위해서라도 감사가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공익 감사 청구 ...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 -

낮 최고 24도..곳에따라 소나기
오늘(6\/26)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4도에 머무는 가운데 흐리고 오후에 곳에따라 5에서 10mm 정도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19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오늘과 비슷해 크게 오르지 않겠습니다. 목요일쯤 북상하는 장마전선은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쳐 울산지방에도 ...
조창래 2017년 06월 26일 -

문화재위원회 28일 반구대암각화 현장 조사
지난달 보류된 반국대암각화 보존 방안 논의를 위해 문화재위원회는 오는 28일 반구대암각화를 현장 방문합니다. 10명의 문화재위원들은 반구대암각화에서 울산시가 제시한 생태제방 축조안의 필요성과 함께 환경훼손 여부 등을 현장 조사할 계획입니다. 문화재청은 다음 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재위원회를 열고 반구대...
서하경 2017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