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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기업 설 연휴 4∼5일간 휴무
울산지역 주요 기업체들은 올해 설 연휴에 4일에서 5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중공업을 비롯한 지역 대부분의 기업은 4일간, 그리고 현대자동차와 협력업체는 19일까지 5일 간 휴무합니다. SK에너지, 에쓰오일, 한화케미칼 등 석유화학업체들은 장치산업 특성상 대부분 정상 근무합니다.\/\/
2018년 02월 09일 -

숙박*음식*대형 유통업 매출 줄줄이 하락
지난해 울산지역 서비스업과 소매판매업 매출이 일제히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숙박*음식점 매출은 1년전에 비해 5.7% 감소하는 등 손님이 줄어 고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기간 백화점은 5.5%, 대형마트도 3.6% 매출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018년 02월 09일 -

일주일째 건조경보..낮 최고 11도
울산지방은 오늘(2\/9)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보다 5도 가량 높은 11도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에는 일주일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이어서 각종 화재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2\/10)은 하루 종일 흐리겠고 최저 영하 1도에서 낮 최고 8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상욱 2018년 02월 09일 -

울산시체육회, 이사회·대의원 총회 개최
2018년도 울산시체육회 이사회와 정기대의원 총회가 오늘(2\/8) 울산MBC컨벤션에서 개최됐습니다. 오늘 이사회와 총회에서는 2018년 예산 176억원에 대한 심의와 에어로빅 등 정회원과 인증단체 가입 승인, 감사 선출, 임명 등의 안건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또 오는 2021년 울산 유치가 확정된 제102회 전국체...
이용주 2018년 02월 08일 -

염포산 산불.. 2시간 만에 진화
◀ANC▶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늘(2\/8)(어제) 오후 동구 염포산 자락에서 산불이 나 이 시각까지 잔불 정리 작업이 진행되고 했습니다. 다행히 2시간 만에 큰 불길을 잡아 대형 화재로 번지지는 않았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뿌연 연기가 까만 하늘을 뒤덮고 매케한 냄새가 진동합니다. 산 안에 있는 ...
2018년 02월 08일 -

울주군시설공단 난맥상 '폭로전'
◀ANC▶ 울주 시설관리공단이 노조위원장 해고와 직원 성폭행 등으로 연일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채용비리 의혹까지 일면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김철호씨는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내 한 문화 체육센터에서 근무하다 지난달말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조직질서 ...
조창래 2018년 02월 08일 -

[투데이:울산]야산 컨테이너에서 수억대 도박판
◀ANC▶ 인적이 드문 야산 컨테이너에서 밤새 도박판을 벌인 일당 수십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판돈만 수억원에 달했는데, 주부나 회사원은 물론 조직폭력배까지 가담해 판을 키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 단속반이 경주시 양남면 인근 야산의 도박장을 급습합니다. 방금 전까지 도박꾼들이 앉아...
이상욱 2018년 02월 08일 -

\"나 좀 봐주세요\" 묘수 경쟁
◀ANC▶ 지방선거까지 넉 달이 넘게 남았지만 출마 예정자들은 벌써부터 표밭갈이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유권자들의 관심을 조금이라도 더 얻기 위해 이색 출마 선언 경쟁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연일 출마 기자회견이 잇따르면서 어느새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30명을 넘어 섰습니...
이돈욱 2018년 02월 08일 -

주요뉴스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한 이색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야산 컨테이너에서 수억 원의 판돈을 걸고 속칭 방개 도박판을 벌인 일당 수십 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 노조위원장 부당해고와 채용비리 ...
이상욱 2018년 02월 08일 -

'고의 미분양' 떴다방에 넘긴 시행사 직원 실형
울산지법은 가점이 높은 청약통장으로 분양권을 받은 뒤 계약을 포기하는 이른바 '죽통작업'을 통해 떳다방 업자들에게 아파트를 공급하고 거액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시행사 직원 2명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주택법 위반과 배임수재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42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3천만 원...
최지호 2018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