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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후부터 10~4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6\/5)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2도 낮은 22.5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해안가에 너울이 일면서 파도가 높게 치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충일인 내일(6\/6)은 오후부터 10-40mm 비가 내리겠으며, 15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는 모레 오전까지 이어지...
서하경 2017년 06월 05일 -

현대중, 10대 그룹 중 수출 감소폭 가장 커
지난해 10대 그룹 수출액 중 현대중공업의 감소폭이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조사결과 현대중공업은 지난해 30조4천억원을 수출해 젼년대비 17.68% 줄었습니다. 현대차그룹 역시 0.35% 감소한 반면 SK는 17.96%, 롯데 15.63%, 한화는 10.36% 수출액이 늘어나 석유화학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2017년 06월 05일 -

대기업 노사 협상 '돌파구 없나?'
◀ANC▶ 지난해 사상 최악의 파업 손실을 기록한 현대자동차의 올해 상반기 판매 실적이 크게 떨어져 노사협상에도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조선업계 수주 낭보에도 불구하고 현대중공업 노사관계도 갈수록 꼬여만 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4월 현대자동차 노사는 일찌감치 상견례를 ...
유영재 2017년 06월 05일 -

KTX역에서 '울산 특산품' 만난다
◀ANC▶ KTX울산역에 울산의 특산품 판매장이 들어섭니다. 지역 특산물 홍보를 통해 걸음마 단계를 면치 못하고 있는 먹거리 관광산업 육성이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튀김소보로와 부추빵으로 유명한 대전의 한 빵집. 3년 전 대전 KTX역에 분점을 내자 빵을 사기 위해 대전역을 찾는 사람이 급...
서하경 2017년 06월 05일 -

박맹우, 사무총장 사퇴.. 최고위원 출마 예정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다음달 열리는 최고위원 전당대회에 출마하기 위해 사무총장직을 사퇴했습니다. 박 의원은 당이 어려운 때 당이 거듭나고 강한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륜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지도부는 오늘(6\/5)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박 의원의 사무총장직 사...
이돈욱 2017년 06월 05일 -

신고리 5·6호기 중단 '신중 검토'..투쟁 강화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문제에 대해 정부가 신중한 입장으로 돌아섰지만 주민들은 반발 수위를 낮추지 않고 있습니다. 가칭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반대 범군민대책위는 지난 2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를 찾아 건설 중단을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가진데 이어 오는 7일 고리원전 본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
조창래 2017년 06월 05일 -

이슈추적\/행복케이블카 '마지막 고비 넘을까'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사업이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환경영향평가 본안 통과만 남은 건데, 케이블카 설치에 반대하는 환경 단체들의 반발이 여전해 협의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
조창래 2017년 06월 05일 -

환경의 날\/\/악취*미세먼지 \"잡아주세요\"
◀ANC▶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악취 민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공단이 밀집한 울산은 특히 대기 환경에 감한 도시인데요, 시민들의 대기 환경 만족도는 여전히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560여 개 사업장에서 연간 5천만 톤이 넘는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울산....
최지호 2017년 06월 05일 -

울산도 'AI 뚫렸다'..방역 비상\/수퍼
◀ANC▶ 전라북도에서 시작된 조류독감 바이러스, AI가 부산시 기장군과 경남 양산시에 이어 울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AI 청정지역을 선포한 지 열흘 만에 뚫린 건데,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ANC▶ 울주군 서생면의 한 양계농가. 방역복을 입은 공무원들이 축사 안에 들어가 포대자루에 닭...
이용주 2017년 06월 05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전라북도에서 시작된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부산 기장과 경남 양산에 이어 울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청정 지역 선포 열흘 만에 뚫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악취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적극 나서고 있지만 시민들이 느끼는 대기환경 만족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