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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제62회 현충일 추념식 개최
제62회 현충일 추념 행사가 오늘(6\/6) 오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념식에는 각급 기관단체장과 국가유공자, 유가족,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시립무용단의 진혼무를 시작으로 추념사와 헌시를 낭송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한편 울산지방에 내리고 있는 가랑비는 내일 오...
서하경 2017년 06월 06일 -

\"불황에도 잘 나가요\"
◀ANC▶ 자고 나면 가게가 하나 늘어난다고 할 정도로 아이스크림 할인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천원 짜리 커피나 핫도그, 뽑기방 열풍까지 길어지는 불경기 속에 이른바 불황산업이 골목 상권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바구니 가득 아이스크림을 담는 어른부터 천원짜리 한 장...
이돈욱 2017년 06월 06일 -

3D프린팅 벤처 집적센터 탄력
울산지역 벤처기업 육성의 요람이 될 3D 프린팅 벤처 집적 지식산업센터 사업이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오는 8월 설계에 들어갑니다. 벤처 집적센터에는 3D 프린팅 등을 활용한 소규모 창업 벤처기업과 이들을 지원할 관련 기관들이 들어서게 됩니다. 울산 테크노일반산단에 들어서는 벤처 집적센터는 오는 2020년까지 ...
서하경 2017년 06월 06일 -

입주물량 급증..뇌관 되나?
◀ANC▶ 올들어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만가구에 육박하는 입주물량도 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이 급속히 냉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까지 3년간 연평균 2.9% 상승세를 이어오던 울산지역...
2017년 06월 06일 -

도로에 얌체주차 '주차장은 텅 텅'
◀ANC▶ 남구 도시관리공단이 옥동 법원 인근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옛 법원 부지에 공영주차장을 만들었는데요, 그런데 이 주차장은 텅 비어있고 인근 골목길은 불법 주차 차량들 때문에 통행이 마비될 지경이라고 합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법원 앞 공영주차장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평일 오후지만 주...
2017년 06월 06일 -

(R)AI '심각' 격상.. 방역 총력
◀ANC▶ 울산에서 발생한 AI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당국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가축 질병 위기단계는 가장 높은 '심각' 단계까지 올라갔고, 예방적 살처분과 소독 작업도 계속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화물차가 들어오자 소독약이 뿌려집니다. 남창시장과 농가 등 울주군 온양읍 지역에 AI 의심신...
유희정 2017년 06월 06일 -

주요뉴스 큐시트
AI 위기단계가 가장 높은 수준인 '심각' 단계까지 격상됐습니다. AI가 발생한 울산도 확산을 막기 위해 하루종일 방역 작업을 벌였습니다. 주차난을 해소하려고 공영 주차장을 만들어도 불법 주차가 계속되는 현장 취재했습니다. 올해 울산에 만 가구에 가까운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서 부동산 시장에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
이상욱 2017년 06월 06일 -

쏘나타 하이브리드 누적 판매 1위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국내외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했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지난 2011년 출시이후 지난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판매량이 20만7천여 대를 기록해 현대기아차 중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국내시장에서도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
2017년 06월 06일 -

(라)북구, 동천에 토종 어종 치어 방류
북구가 동천 속심이보 일원에서 토종 어종 치어 2천여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자연보호 북구협의회 회원들은 오늘(6\/5) 오전 붕어와 버들치 치어를 동천에 흘려보내며 어족자원을 육성하고 자연생태계를 보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앞으로 토종 어족자원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토종 어종 방류...
2017년 06월 06일 -

이란 차부품 전시회 사절단 11월 파견
무역협회 울산본부와 울산시가 공동으로 오는 11월 이란에서 열리는 자동차 부품 전시회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합니다. 이란 테헤란 자동차부품 전시회는 지난해 기준으로 22개국에서 천300여개사가 참가한 이란 최대의 전시회로, 최근 중도 개혁 성향의 로하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해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