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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진보교육감 후보 경선 동참 촉구
노옥희 전 울산시 교육위원이 오늘(1\/24) 울산시교육청 프레스센터에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 교육정책 마련을 위해 '울산희망교육넷' 후보로 등록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전 위원은 민주와 진보를 표방하는 모든 후보들이 '울산희망교육넷'의 후보 경선에 함께 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울산희망교육넷은 지...
유영재 2018년 01월 24일 -

울산시 숙원 울산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유치
보건복지부의 2018년 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 설치지원 사업에 울산권역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권역 심뇌혈관질환 센터 설치비 15억원을 포함해 5년간 운영비 등 국비 60억원을 지원받습니다. 센터 지정과 운영은 울산지역 종합병원 가운데 다음달 5일까지 공모를 거쳐 3월중 지정·운영됩니다. 울산지역...
이상욱 2018년 01월 24일 -

올 겨울 최강 한파.. 내일 최저 영하 10도
오늘(1\/2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올 겨울 들어 가장 낮은 영하 11도까지 내려갔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 4.7도에 그쳤습니다. 울산지방에는 현재 한파 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1\/25)도 아침 최저 영하 10도, 낮 최고 영하 1도로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또 오늘 오전 10시부터는 건조주의보가 건조 경보로 강...
유희정 2018년 01월 24일 -

스타트업 육성 간담회 개최
울산시는 오늘(1\/23)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신생 벤처기업인 스타트업 대표 13명과 간담회를 열고 창업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창조경제 혁신센터는 울산시의 대표 창업지원 프로그램인 U-STAR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2팀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각종 공모전을 통해 스타트업 162개 업...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 -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 개관
장애인 학대 대응 전문기관인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이 남구 중앙로 사무실에서 개관식을 갖고 오늘부터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사회복지법인 밝은미래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울산시 장애인 권익 옹호기관은 장애인 학대 신고와 피해 장애인의 사후 지원, 학대 의심사례를 찾아내 신고하는 역할을 합니다.\/\/ (남구 중...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 -

올해 재해예방 사업 270억원 투입
울산시는 올해 270억 원을 투입해 중구 태화지구 등 4곳의 재해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중구 태화·우정지구에 배수장과 유수지가 설치되며 동구 동해안로 급경사지 8곳이 정비됩니다. 울산시는 빠른 사업추진을 위해 구·군별 조기추진단을 구성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 -

무분별한 아동복지 교사 해고 철회 요구
민주노총울산본부, 공공연대 노동조합 부산울산지부는 오늘(1\/2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 아동복지 교사의 무분별한 해고를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구·군이 아동복지교사를 정규직화 전환대상에서 제외하거나 계약만료를 통보했다며 정부의 공공부문 정규직화 전환 방침을 즉각 시행해...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 -

울산상공대상 후보자 다음 달 9일까지 접수
울산상의가 다음 달 9일까지 울산상공대상 후보자를 모집합니다. 올해로 30회째를 맞는 울산상공대상은 경영대상, 기술대상, 안전대상 등 3개 부문으로, 시상식은 3월28일 제 45회 울산상공의 날 기념행사때 열립니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이 수여됩니다.\/\/
2018년 01월 24일 -

성금(1\/24,투데이)
다음은 '희망2018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동구문화원 3백만 원 한국가요강사협회 울산지회 53만 원 주식회사 도우누리 50만 원 울산사랑의 교회 20만 원 류도원 10만 원 -------------------------------------------최근호 5만 원 오종언 3만 원 하동현 ...
서하경 2018년 01월 24일 -

용접하다 작업복에 불티 붙어 전신 화상(그림X)
오늘(1\/23) 오후 1시 45분쯤 동구의 한 조선소 작업장에서 근로자 57살 김모 씨가 작업복에 불이 붙어 전신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용접 준비를 하다 기름때가 묻은 작업복에 용접 불꽃이 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관계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8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