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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남)자연예술 메카 꿈꾸는 '하동'
◀ANC▶ 자연 환경이 잘 보존된 경남 하동이 한 발 더 나아가 자연예술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자연예술 거장들의 작품을 유치해 예술도시의 꿈을 키워 간다는 겁니다. 경남, 이종승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 C R ▶ 큼지막한 돌에 구멍을 뚫어 LED 조명을 넣은 '반딧불이 돌' 자연 예술의 작품 무대는...
이상욱 2017년 06월 08일 -

R\/포항)원전 중단되면 지원금 어쩌나?
◀ANC▶ 대통령 공약인 신규 원전 건설 중단과 노후 원전 폐쇄가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원전 건설의 댓가로 울산과 경주 등에 지급된 수천억원의 상생 기금 사용도 차질을 빚는건 아닌지 지자체마다 전전 긍긍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한수원은 울진에 6기의 원전 외에 4개를 추가로 건설...
이상욱 2017년 06월 08일 -

낮 최고 27도.. 자외선 주의
오늘(6\/8)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또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매우 높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6\/9)은 오전에 구름이 많이 끼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기온은 16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여 낮에는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까지 30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다 오는 ...
2017년 06월 08일 -

다운역사공원 예산 확보 난항..수년째 표류
울산시 지정 문화재 기념물 제11호인 중구 다운동 고분군을 역사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예산 확보 문제로 수년째 표류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지난 2014년 고분군과 차를 테마로 다운초등학교 인근 18만여 제곱미터에 역사공원을 조성하는 용역을 완료했지만 부지매입비 34억 원 등 90억 원대의 사업비를 마련하지 못하고...
최지호 2017년 06월 07일 -

울산시 물류기본계획 수립..114개 사업 추진
울산시 물류정책위원회가 오늘(6\/7) 전체 회를 열어 오는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울산시의 물류기본계획을 심의 확정했습니다. 이번 울산시의 물류기본계획에는 16조 7천4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물류인프라 조성을 비롯해 항만과 산업단지의 연계 물류체계 구축 등 114개 사업이 포함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의 국...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 -

주택사업지수 1년 7개월만에 100 웃돌아
주택산업연구원이 전국의 6월 주택사업 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울산은 105.9를 기록해 전국 평균인 121.9보다 낮았습니다. 울산은 지난달 조사에서 90.3을 기록하는 등 100이하를 밑돌다가 1년 7개월 만에 기준선인 100을 넘었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건설부양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
2017년 06월 07일 -

지난달까지 울산 관광객 280만 명 다녀가
지난달까지 울산 주요 관광지의 방문객 수가 28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24만 명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이며, 지난해 울산 전체 관광객 수 257만 명도 넘어선 것입니다. 울산시는 대만 관광객 3천600여 명을 포함해 국내 여행사를 통해 8천 명이 넘는 관광객이 울산을 방문했다며, ...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 -

투자유치 세일즈 '시동'
◀ANC▶ 울산시 투자유치단이 유럽과 미국 방문을 시작으로 올해 첫 해외 투자 유치 세일즈에 들어갔습니다. 화학 공장 증설을 포함한 4억 달러 외자 유치에 나서는데,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질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울산시는 미국 펜실베니아주에서 에어프로덕츠와 증설투자 ...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 -

가뭄 속 단비... 해갈엔 '역부족'
◀ANC▶ 어제(그제)와 오늘(어제) 울산지역에도 비가 촉촉히 내렸는데요, 농촌에는 천금같은 단비였지만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앞으로도 큰 비 소식이 없어 걱정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가뭄에 메말랐던 농촌 들녘이 오랜만에 물기를 머금고 생기가 돕니다. 촉촉히 젖은 밭에서 농사를 짓는 농부의...
2017년 06월 07일 -

울산시, 대표 민속축제 3개 선정
울산의 구*군 대표 민속축제로 중구 마두희 축제와 동구 봉수문화축제, 북구 쇠부리축제가 선정됐습니다. 울산 민속축제 선정심의위원회는 마두희와 쇠부리 축제는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 잡았고, 동구 봉수문화축제는 남목마성과 봉수대를 활용한 참신한 콘텐츠가 높이 평가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서하경 2017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