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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고 학부모 "자사고 폐지 반대" 기자회견
내년 일반고 전환을 추진하는 자율형 사립고 성신고 학부모들이 자사고 폐지에 반대하는 1인 시위와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학교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에서 학교측이 오는 2021년까지 자사고를 유지한다고 약속했지만 갑자기 입장을 바꿔 폐지 결정을 내렸다며,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7년 06월 12일 -

울산 관광객 2배 증가.. 태화강대공원 1위
울산 방문의 해 마케팅 효과에 힘입어 울산 관광객이 지난해에 비해 이상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관광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까지 주요 관광지 방문객은 모두 29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4만 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98만 명이 다녀간 태화강 대공원이...
이돈욱 2017년 06월 12일 -

원자력 관련 중소기업 "탈원전 정책 반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원자력 관련 중소기업들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원자력 관련 중소기업들은 지난 주 고리1호기 퇴역기념 행사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700여개 공급업체와 3만여 근로자를 실직으로 내몰...
조창래 2017년 06월 12일 -

부·울·경 주민 63% "지방분권형 개헌에 동의"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주민 열 명 가운데 여섯 명이 새 정부의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분권 부산시민연대는 새 정부 지방분권·균형발전 국정 과제에 관한 부산·울산·경남 주민의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63.0%가 개헌에 동의한다고 답했고 '모르겠다' 25.6%, '그렇지 않...
이상욱 2017년 06월 12일 -

인천 7m 밍크고래, 울산에서 8,900만 원에 낙찰
지난 10일 인천 소청도에서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된 길이 7m의 밍크고래가 울산에서 8천 9백만원에 낙찰됐습니다. 이 밍크고래는 당초 옹진수협에서 경매될 예정이었지만 구매자가 없어 어제(6\/11)울산 방어진수협 위판장으로 옮겨 진행된 경매에서 8천9백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해경의 고래유통증명서를 받아 합법적...
이용주 2017년 06월 12일 -

AI 진정국면..소규모 농가 1만8천여 마리 소각
오늘 새벽 0시부터 살아있는 가금류 유통이 2주간 전면 중단된 가운데 울산시는 100마리 미만을 키우는 소규모 농가의 닭과 오리를 모두 사들여 성암소각장에서 소각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소각 대상 닭과 오리가 1만8천여 마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소각에 따른 피해 보상비 등으로 5억4천만 원의 예산을...
조창래 2017년 06월 12일 -

낮 최고 21도.. 당분간 비 소식 없어
오늘(6\/1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13)도 구름 많겠으며 14도에서 2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평년 수준의 기온분포를 보이다 목요일쯤 30도가 넘는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7년 06월 12일 -

날씨
1) 새로운 주의 시작인 오늘, 기분 좋게 시작하셨나요? 오늘은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구름이 볕을 가리면서 울산의 낮 최고기온이 21도에 그치겠는데요. 아침기온과 비교했을 때에도 기온 차가 그렇게 크게 벌어지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자외선이 여전히 강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2) ...
이상욱 2017년 06월 12일 -

북구,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 실시
북구가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방사능방재교육을 실시합니다. 북구는 이달 한 달간 지역 8개 동을 찾아가 400여 명의 주민 대상으로, 한국원자력의학원 유명덕 간호사 등 전문 강사를 초빙해 방사능 방재 체계와 비상시 주민행동요령 등 방사능방재교육을 진행합니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말 방사능방재 업무에 선제대응...
2017년 06월 12일 -

현대미포조선 도크운영 최적화 전망
수주회복에 따라 현대미포조선의 도크운영이 최적화되고 있어 선박 건조 이윤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미포조선은 올해 자동차 운반선 4척을 수주했으며 이로써 4개 도크가 균일하게 채워지게 됐습니다. 미포조선은 자동차 운반선 시장이 전반적인 교체 수요로 인해 발주량이 더욱 늘...
201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