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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태화동 상가 화재..1명 경상
오늘(6\/11) 새벽 0시 40분쯤 중구 태화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1층 철물점 내부와 주차된 차량 2대를 태워 천7백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상가 건물 2층에 살던 24살 김모 씨가 대피하던 도중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상가 주차장 근처에 쌓아둔 폐자재에...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울주군 야산 30대 숨진 채 발견
오늘(6\/1)) 오전 10시30분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골프장 인근 야산에서 30살 김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에게 발견됐습니다. 숨진 김 씨는 야산 근처 주유소에서 배달원으로 근무해왔으며, 어제 오전 9시 10분쯤 주유 차량을 몰고 와 야산 인근에 주차한 뒤 모습을 감췄습니다. 경찰은 주유소 관...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아이돌 콘서트 티켓 사기 2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싸게 판다고 속여 중고등학생들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7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인터넷 중고거래사이트에서 대형 연예기획사 직원이라며 아이돌 콘서트와 팬미팅 티켓 등을 싸게 판다고 속여 청소년 등 31명으로부터 7천400만 원을 뜯...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 청소년 미디어 캠프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와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공동으로 주최한 청소년 미디어 캠프가 지난 10일부터 이틀 동안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캠프에 참가한 중학생들은 '자연과의 공존'을 주제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뮤직비디오 등 영상콘텐츠 5편을 제작했으며, 이 작품들을 청소년 대상 공모전에 출품할 계획...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롯데, 울산서 두산과 3연전 마지막 경기
프로야구 롯데와 두산의 울산 3차전 마지막 경기가 이시각 현재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번 경기에 7천4백여 명의 관중이 몰린 가운데 현재 두산이 9회초 공격을 이어가고 있지만 롯데가 두산을 7대 4로 여유롭게 앞서고 있습니다. 한편, 롯데는 어제 두산과의 2차전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여성 대리기사 성추행하고 꽃뱀 주장 실형
울산지법은 여자 대리 운전기사를 성추행하고 오히려 '꽃뱀'으로 몬 혐의로 기소된 50살 김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은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0월 경남 양산에서 40대 여성 대리기사의 신체를 만진 혐의로 기소되자 여성이 꽃뱀이라고 주장하며 무고로 고소까지 했지만, 이들의 대화 내용이 차량 블랙박스에 모두 녹음...
유영재 2017년 06월 11일 -

'40억 로또 갈등' 끝내 유죄 선고
◀ANC▶ 오빠가 당첨금 40억 원의 로또에 당첨되자 나눠 가질 것을 요구하며 지속적으로 협박을 한 여동생과 매제에게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40억 로또 대박이 가족을 원수 사이로 만들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70대 할머니가 1인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로또 1등 당첨금으로 40억 원을 받은 아들이 ...
이상욱 2017년 06월 11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반대 운동 본격화
울주군 서생지역 주민들이 주축이 된 범군민 대책위는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백지화 반대 운동을 시작합니다. 대책위는 울산시민들을 상대로 신고리 5·6호기 건설의 당위성을 알리는 한편 대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해 이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15일 청와대 앞에서 1천여 ...
조창래 2017년 06월 11일 -

태풍 '차바' 완전 복구 장마 전 힘들 듯
지난해 태풍 차바로 인한 울주군 지역의피해 복구 사업이 올해 장마철 이전에 마무리 되기는 힘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63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풍 피해를 입은 하천과 도로, 농업시설 등564곳에 대해 지난해 12월부터 수해복구공사를 벌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복구공사 비율은75% 수준에 그치고 있습...
조창래 2017년 06월 11일 -

혁신도시 추가 개발 울산은?
◀ANC▶ 정부가 혁신도시를 4차 산업혁명의 전진기지, 지역 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자체마다 혁신도시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며 발빠르게 나서고 있지만 울산시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우정혁신도시. 내년 3월 한국에너지공단이 이전하면 10곳의 공공기관 ...
서하경 2017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