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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청 앞 현대중공업 노조 텐트 '강제 철거'
남구는 오늘(6\/9) 현대중공업 노조가 울산시청 동문 인도에 설치한 텐트를 강제 철거했습니다. 남구는 도로 구조나 교통에 지장을 주는 행위를 금지하는 도로법을 근거로 노조 측에 자진철거를 명령했지만, 이를 지키지 않아 강제 철거했으며 별다른 충돌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울산시와 울산시의...
최지호 2017년 06월 09일 -

'과도한 훈육' 우신고 교사 징계 요청
사립학교인 우신고등학교 일부 교사들의 과도한 학생 생활지도가 물의를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전수조사를 통해 문제가 확인된 교사들에 대한 징계 등 대책 마련을 학교측에 요구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학생들에게 폭언을 하고 머리채를 잡는 등 교내 생활지도 과정에서 과도하게 훈육한 사실이 확인된 만...
조창래 2017년 06월 09일 -

성신고 내년부터 일반고 전환..학부모 반발
자립형 사립고인 성신고가 내년부터 일반고로 전환됩니다. 성신고는 자사고에서 일반고로 전환하기로 하고 이달 안에 자사고 지정 취소 서류를 울산시교육청에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측은 이날 학부모에게 관련 내용을 안내문으로 전달하고, 오는 14일 전체 학부모 총회, 21일 학교 운영위원회를 잇따라 열기로 했...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 -

울산배 동남아 '수출 확대'
◀ANC▶ 그동안 미주지역에 집중되던 울산배 수출이 베트남 등 동남아 지역으로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시장 개척으로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출하시기 집중에 따른 배 값 폭락도 막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천999년 울산배 13톤이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른 이후 울...
조창래 2017년 06월 09일 -

울산 AI 진정 국면..9천834마리 살처분
울산지역 AI 발생이 진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울산시는 앞으로 일주일이 AI 확산 여부를 가를 고비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일 울산에서 AI가 발생한 이후지금까지 81개 농가, 9천834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AI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지 3㎞ 내 농가의 모든 가금류...
서하경 2017년 06월 09일 -

낮 최고 31.6도..모레 새벽 빗방울
오늘(6\/9)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6도 정도 높은 31.6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 모레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18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24도에 머물겠으며 오후에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
조창래 2017년 06월 09일 -

한마음 교류대회 개최..장애인 복지 공유
전국의 장애인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의 현안과 지역별 장애인 복지사례를 공유하는 제24회 한마음 교류대회가 오늘(6\/8)부터 이틀 동안 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대회에는 32개 전국 장애인 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맞춤 복지가 장애인 행복 만든다'를 주제로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이슈를 점검하고 ...
서하경 2017년 06월 09일 -

울산현대, 코바와 계약해지 상호 합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크로아티아 출신 공격수 코바와 상호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지난 2015년 7월 울산에 입단한 코바는 지난해까지 53경기에 출전해 13득점 15도움을 올렸지만 올 시즌 경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며 7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울산현대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외국인 선수를 추가 영입할 ...
이용주 2017년 06월 09일 -

고수익 미끼 11억 챙긴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고수익형 채권 상품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1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고수익형 채권 상품에 투자하면 원금의 15%를 매달 수익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속여 2015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피해자로부터 128차...
유영재 2017년 06월 09일 -

(R\/포항)포항운하 절반의 성공
◀ANC▶ 포항운하가 개통된 지 3년이 지나면서 수질은 크게 개선되고 유람선 이용객도 늘어나는 등 관광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하주변의 개발이 부진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포항운하가 개통된 뒤 가장 큰 변화는 수질 개선입니다 악취 풍기던 곳...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