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R\/경남)낙동강 퇴적물에 간 독성물질 첫 검출
◀ANC▶ 녹조에서 나오는 독성물질이 낙동강 바닥에 쌓인 퇴적물에서도 검출됐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녹조가 심해지는 여름철엔 수치가 더 높아질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경남, 김언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 바닥에 쌓인 펄을 펐더니 심한 악취가 진동합니다. 해마다 반복되는 낙동강 녹조의 주 ...
이상욱 2017년 06월 02일 -

울산 소비자물가지수 2%대 상승 지속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올들어 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울산 소비자물가지수는 102.87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1% 상승했으며, 전국평균 2% 보다는 조금 높았습니다. 상승 품목은 돼지고기, 오징어, 마늘, 도시가스, 경유, 휘발유 등입니다.\/\/
2017년 06월 02일 -

낮 최고 21도..자외선 지수 높아
오늘(6\/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9도 정도 낮은 21도에 머물며 때이른 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그러나 자외선 지수가 높아 야외 활동 시 자외선 차단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주말인 내일 울산지방은 구름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으며 14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17년 06월 02일 -

울산시 홍보 뮤직비디오 인기..UCC제작 이벤트
울산시는 오늘(6\/1)부터 대표 웹진 '헬로울산'을 통해 시 홍보 뮤직비디오 CM송에 걸맞은 UCC 제작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인기 싱어송라이터인 에디킴이 제작,출연한 시 홍보 뮤직비디오의 CM송 '고마워요'는 최근 음원 배포 요청이 쇄도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편 웹진 '헬로울산'은 현재 만 4천여 명의 시민이 ...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민주노총, 현대重 노조 간부 체포 비난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6\/1) 기자회견을 갖고 시의회 옥상에서 농성 중이던 노조 간부가 경찰에 연행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시의회가 현대중공업 사태 해결에 즉각 나서라고 거듭 촉구했습니다. 또, 경찰에 연행된 노조 간부가 울산시의회 자유한국당 문병원 의원과 대화하기 위해 농성장에서 내려...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 -

학교 관리자 연수 '방학 때 실시'
울산시교육청은 이달부터 교장과 교감 등 학교 관리자 연수를 학기 중인 아닌 방학 때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은 학교장들이 최근 교육청에서 학기 중에 수시로 개최하는 학교관리자 연수에 참가해 교육현장 공백이 심각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다만 학기 중에 반드시 해야하는 시급한 연수는 금요일 오후...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 -

'일감 부족' 현대重 유급 휴직 실시
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 때문에 엔진기계사업본부를 시작으로 유급휴직을 단행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근로자 2천여 명이 일하는 엔진기계사업본부에서 유휴인력 160여 명이 발생해 지난주부터 30명 씩 한달 가량 돌아가며 유급휴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신규 물량 감소로 일감이 없어진 해양사업본부 발...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 -

13.4mm 우박 동반 소나기..내일 맑음
오늘(6\/1)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9.7도까지 오른 가운데, 오후에 천둥 번개와 우박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내렸습니다. 내린 우박의 직경이 크지 않아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일부 과수 농가 등에서는 과실이 상처를 입는 등의 피해가 보고 됐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에 내린 비는 13.4mm로 가뭄 해갈에는 턱없이 모...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돌직구40] '방사성 물질 대량 유출'
◀ANC▶ 원자력발전은 사고가 나면 되돌릴 수 없는 피해를 가져오기 때문에 위험한데요, 울산MBC가 고리 원전 가동 초기 한국수력 원자력 내부보고서를 입수했는데, 당시 많은 양의 방사성물질이 배출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1977년 가동을 시작한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입니...
설태주 2017년 06월 01일 -

도심공원 '무질서' '쓰레기천지'
◀ANC▶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도심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눈으로만 즐겨야 할 꽃을 훼손하거나 먹고 남은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아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형형색색 꽃으로 뒤덮인 태화강대공원. 군데군데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짓눌린 꽃들이 흙먼...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