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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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개장..울산은 '공사 중'
◀ANC▶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지역 해수욕장 3곳이 피서객을 맞기 위한 채비를 마치고 오늘(6\/1) 개장했습니다. 인근 지역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 방문의 해를 맞은 울산지역 해수욕장의 사정은 어떨까요?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전국 최대 피서지로 손꼽히는...
이용주 2017년 06월 01일 -

<신고리 5·6호기> 논란 가열..상경투쟁
◀ANC▶ 새정부 출범이후 뜨거운 감자로 부각된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방침이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정치권에서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건설 중단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고 재확인했고, 서생 주민들은 상경 투쟁을 예고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신고리 원전 ...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국비 2조 5천억 원 신청..물꼬 틀까?
◀ANC▶ 울산시의 내년 국비 신청액이 올해와 비슷한 2조 5천억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격인 국정기획자문 위원회를 통해 울산의 현안을 알리는데 주력한다는 방침이지만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 4개 시도...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자막용 주요뉴스
울산시의 내년 국비 신청액이 올해와 비슷한 2조 5천억 원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새정부와의 협상 창구 마련이 숙제로 떠올랐습니다. --------------------------------------------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방침이 바뀔 수 있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자 국정기획위원회가 입장 변화는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지역 주...
이상욱 2017년 06월 01일 -

울주군-포르투갈 관광 교류협약 체결
울주군은 오는 5일 포르투칼 리스본주 신트라시를 방문해 세계적인 해넘이 관광지인 까보다호까곶과 간절곶의 관광교류 등을 위한 우호 교류협약을 체결합니다. 울주군은 동북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첫 해가 뜨는 간절곶과 유라시아에서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까보다호까곶의 교류를 통해 상호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
조창래 2017년 06월 01일 -

울주군 삼동초 본교 복귀..내년 증축 완료
지난해 태풍 차바로 침수 피해를 입은 울주군 삼동초등학교 학생들이 오늘(6\/1) 8개월간의 더부살이를 끌내고 학교로 복귀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우선 침수 피해를 입은 삼동초 본관동 10개 교실에 대해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임시 수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삼동초등학교 본관동이 저지대에 위치...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 -

환경의 날 기념행사 다채
울산시는 내일(6\/2)부터 사흘 동안 태화강대공원 일원에서 제22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생명*환경가치가 살아 숨 쉬는 울산'을 주제로 30개 시민*환경 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환경인 체육대회와 환경 골든벨이 열리며, 오는 3일에는 생물 다양성 탐사 행사인 울산 바이오볼리츠가 준비돼 있습니...
서하경 2017년 06월 01일 -

울주서 언양파출소 이전 개소식
울산울주경찰서가 오늘(6\/1) 경찰관과 일반인 80여명을 초청해 언양파출소 이전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광복 이후 언양 지역의 치안을 담당해 왔던 언양파출소는 지난 1998년 언양시장 인근에 청사를 마련한 뒤 뒤 20년 만에 언양 119안전센터 인근 부지로 이전 개소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01일 -

술 취하면 이웃 괴롭힌 동네조폭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동네 주민들을 위협한 혐의로 동네조폭 59살 강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4월 20일 밤 11시쯤 중구 병영동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 70살 정모씨를 위협하며 업무를 방해하는 등 최근 2년동안 중구 일대에서 빈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주민들을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01일 -

검찰, 금융기관 임직원 등 11명 구속 기소
울산지검 특수부는 사례금을 받고 불법 대출을 해준 혐의로 금융회사 임직원과 대출 브로커 등 11명을 구속 기소하고 8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울산지역 신협 전무인 A씨는 대출브로커와 결탁해 2012년 4월부터 2013년 9월까지 12차례 불법 대출을 알선하고 사례금으로 4천750만 원을 챙겼습니다. 함께 ...
유영재 2017년 06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