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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5\/30)부터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 시행
주민등록법 개정에 따라 내일(5\/30)부터 주민등록번호 변경제도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주민등록번호 유출로 인해 생명과 신체, 재산 등의 피해를 보았거나 피해가 우려되는 경우 생년월일과 성별을 제외한 나머지 6자리 주민등록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청은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됐다는 입증자료를 첨부...
이돈욱 2017년 05월 29일 -

외국인 여성 성매매 360차례 알선 '실형'
울산지법은 외국 여성을 장기간에 걸쳐 마사지 업소 업주들에게 소개해주고 소개비로 수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0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과 추징금 4천 3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태국인 성매매 여성들을 2014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전국의 마사지 업소에 360여 차례 소개해주고 소개비로 2억 4천...
유영재 2017년 05월 29일 -

남구 삼산동 음식점 화재..4천만 원 피해
오늘(5\/29)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식당 전부와 주차된 차량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1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옆 건물 요양병원에 있던 250여 명의 환자와 직원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식당 외부의 화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
2017년 05월 29일 -

울산 앞바다서 60대 선원 실종..수색 중
오늘(5\/29) 오전 8시 50분쯤 울주군 온산항 정일 2부두 해상에서 52t급 예인선 선원 68살 박 모씨가 바다로 추락해 실종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예인선 기관장인 박씨가 작업을 하기 위해 부두 앞을 지나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구조대와 헬기, 민간 구조선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5월 29일 -

울산-포항 고속도로 우등버스 운행
다음달부터 울산-포항 고속도로에 시외 우등버스가 운행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7번 국도를 이용해 포항으로 가던 무정차 시외버스 가운데 금아 여행이 28인승 우등버스 9대를 투입해 울산-포항 고속도로를 하루 29회 왕복 운행합니다. 고속도로를 통해 남포항 IC를 거쳐 포항으로 가면 지금까지 7번 국도로 경주를 거쳐 ...
조창래 2017년 05월 29일 -

울산시장 공약완료도 49.25%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과 정보공개에 대해 분석한 결과 울산시 공약완료도는 49.25%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국 시·도지사 평균 59.59%에 비해 공약완료도는 다소 낮지만, 공약이행 재정계획 대비 재정확보율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주민소통 분야에서는 서울, 대...
이돈욱 2017년 05월 29일 -

신고리 원전 5·6호기 '중단 철회' 요구
울주군 서생면 지역 주민들은 오늘(5\/29) 울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인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백지화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신고리 원전 5·6호기는 지난 2천13년 주민들의 자율유치로 결정됐고 이미 28%의 공사 진척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원전 건설이 ...
조창래 2017년 05월 29일 -

더불어민주당, 시의회 현대重 농성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오늘(5\/29) 오전 울산시의회 6층에서 옥상 농성 중인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노조 관계자들로부터 임단협 교섭 촉구 등 요구사항을 전달 받은 민주당은 적극적인 중재에 나서겠다며, 오는 31일 현대중공업 노조와 함께 우원식 원내대표실에서 간담회를 열겠다고 ...
이돈욱 2017년 05월 29일 -

4월 수출액 1.2%↓…5개월 만에 감소
울산의 4월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소폭 줄어들면서 다섯달만에 상승세가 꺾였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가 발표한 4월 수출동향에 따르면 울산 수출은 61억7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감소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완성차가 19.5%, 석유화학제품은 1.5% 증가했지만 조선이 48.6%, 석유제품...
2017년 05월 29일 -

울산시*울주군, 폭염 대비 전담팀 운영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자치단체도 폭염 대비 전담팀을 운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전담팀 4개반을 구성해 폭염과 온열질환자 발생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는 한편, 무더위 쉼터 547곳을 마련하고 재난도우미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도 다음달부터 4개...
이돈욱 2017년 05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