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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 최고 33도..울산앞바다 규모 2.7 지진
울산지방 오늘(5\/28)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29)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18도에서 33도의 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모레까지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오늘(5\/28) 오후 3시 47분쯤 북구 동북동쪽으로 20km 떨어진...
서하경 2017년 05월 28일 -

석유정제품 운반선 울산항 최다 입항
지난해 울산항에 가장 많이 입항한 선박은 석유정제품 운반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한 전체 선박 2만5천여척 가운데 석유정제품 운반선이 1만1천여대로 43.4%에 달했고, 케미칼 운반선이 18.2%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톤급별로 보면 5천톤 미만 내항선이 70%로 많았지만...
조창래 2017년 05월 27일 -

살수차 투입 도심열섬 예방사업 추진
여름철 아스팔트 노면 복사열 등에 의한 도심 열섬 현상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각 구·군이 보유하고 있는 살수차 등을 동원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들의 이동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에 물을 뿌려 도심열섬현상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도로변 살수를 통해 미세먼...
조창래 2017년 05월 27일 -

울산도시공사 설립 10년 독립청사 마련
북구 진장동 울산디플렉스에 있던 울산도시공사가 남구 두왕로에 독립청사를 마련해 오는 29일부터 업무에 들어갑니다. 새 청사는 지하 2층, 지상 4층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것으로 연면적 5천180㎡입니다. 도시공사는 설립 10년 만에 독립청사를 확보해 운영 안정화와 공사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5월 27일 -

'예술로 걸어요' 개최...체험 행사 다채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을 맞아 울산문화재단이 오늘(\/27) 중구 문화의 거리에서 '예술로 걸어요 일상편'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오감 흙놀이 퍼포먼스, 버려지는 것들을 활용해 화분을 만드는 '마음 화분' , 예술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이상한 예술상담소'등이 마련됐습니다.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은 문화예술교육...
서하경 2017년 05월 27일 -

고래고기 불법 판매*유통 일당 추가 검거
지난 3월 불법포획된 밍크고래를 팔아 23억 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식당 업주를 구속한 경찰이 고래고기 유통업자들을 추가로 구속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불법 포획한 밍크 고래를 비밀 창고에 보관하며 시중에 대량 유통, 판매한 혐의로 58살 최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5월 27일 -

낮 최고 23.3도.. 다음주 무더위
울산지방은 오늘(5\/27)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3.3도를 기록했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 내려져 있던 풍랑주의보는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습니다. 일요일인 내일(5\/28)도 맑겠으며 12~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월요일 낮 최고 기온이 32도까지 오르는 등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
이상욱 2017년 05월 27일 -

2020년까지 6개 교육 기관 신설
2020년까지 울산지역에 신설 학교 등 6개 교육 시설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입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2018년에는 강동유치원과 제2 울산중이, 2019년에는 제2 호계초와 제2 송정초, 울산학생청소년 교육문화회관이, 2020년에는 제2 호계중이 신설됩니다. 시교육청은 학교가 신축되면 과밀 학급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에...
유영재 2017년 05월 27일 -

부동산 경기 침체 여파 경매시장도 위축
부동산 경기 침체 영향으로 법원 경매시장도 위축되고 있습니다. 경매정보 제공업체인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업무상업시설 낙찰률은 5.7%로 전달 27.9%에 비해 크게 떨어지면서 6년 만에 한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도 크게 떨어져 전달 78.7%의 절반 수준인 42.2%로 추락했습니...
2017년 05월 27일 -

독서 붐 일으킨다
◀ANC▶ '한국의 청년 워렌 버핏'으로 알려진 30대 투자가가 고향인 울산을 찾아 후배들에게 강연을 했습니다. 자신의 주식 투자로 수백억 원을 모은 비결로 독서를 꼽았는데, 울산 시민들의 독서 수준을 어떨까요? 유영재 기자. ◀END▶ ◀VCR▶ 주식 투자로 대박을 터뜨린 박철상 씨가 고향 울산을 찾아 강단에 섰습니...
유영재 2017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