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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트, 법률 인공 지능 '로우봇' 개발
유니스트는 인공 지능을 이용해 일반인 누구나 법률을 쉽게 검색할 수 있는 법률 특화 검색엔진 '로우봇'을 개발했습니다. 유니스트 장봉수 자연과학부 교수는 로우봇은 인공지능이 사람의 뇌처럼 데이터를 반복 학습 후 데이터를 분류하는 기술인 '딥 러닝'을 활용해 단어가 아닌 의미 중심으로 법률 검색이 가능하다고 ...
유영재 2017년 06월 02일 -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지수 여전히 부진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조사 결과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 BSI가 70으로 전달보다 4포인트 하락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6월 업황 전망 BSI도 기준치 100을 크게 밑도는 67을 기록해 업황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낮았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불확실한 경제상황과 내수부진을 가장 큰 경영애로요인으로 ...
2017년 06월 02일 -

태풍 '차바' 피해복구 마무리..예방 속수무책
지난해 10월 울산을 덮쳤던 태풍 '차바' 피해 복구가 이번 달 완료됩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천272억 원을 투입해 공공시설물에 대한 응급 복구를 마무리하고 재해 예*경보시설과 배수펌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침수 피해가 컸던 울주군 언양읍 반천현대아파트와 중구 태화*우정시장은 수해...
서하경 2017년 06월 02일 -

국정기획위,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해야"
국정기획위원회 김진표 위원장은 오늘(6\/2) 오후 산업통상자원부와 원자력안전위원회,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합동 업무보고를 받고 신고리 5.6호기 공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일단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하고 매몰 비용과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도에 대해 냉정히 점검해봐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
서하경 2017년 06월 02일 -

낮 최고 22.3도..내일 구름 많음
오늘(6\/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어제보다 7도 가량 낮은 22.3도를 기록해 무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주말인 내일(6\/3)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기온은 14도에서 26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동해남부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선박안전에 주의...
이용주 2017년 06월 02일 -

날씨
1) 어제는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우박까지 떨어지면서 날씨가 심술을 부렸죠, 오늘은 다시 맑은 하늘 볼 수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14도로 출발하고 있고, 한낮기온 21도로 어제보다 9도 평년보다도 4도가량 낮겠습니다. 또 미세먼지와 오존 농도도 보통단계를 보이겠습니다. 2) 오늘 출근길 가시거리 10km 내외로 양...
이상욱 2017년 06월 02일 -

폭염 대비 홀몸노인 보호대책 추진
여름철 노인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과 주민센터 등 574개소에 무더위 쉼터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5개 구*군 경로당 781곳과 저소득 독거노인 2천893세대에게 냉방비 4억 9천만원을 지원합니다. 또 '무더위 휴식 시간제'를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홀몸노인 생활관리사 303명에게 폭염 ...
서하경 2017년 06월 02일 -

한화케마칼, 친환경 가소재 생산 본격화
한화케미칼이 8년 간의 연구개발 성과로 친환경 가소제 생산을 본격화합니다. 한화케미칼은 석유화학단지내 울산 3공장에서 프리미엄 친환경 가소제인 '에코 데치'를 다음달부터 생산하기로 했습니다. 가소제는 플라스틱을 유연하게 만들기 위해 첨가하는 물질입니다.\/\/
2017년 06월 02일 -

현대차 5월 판매량 전년대비 14% 감소
현대자동차가 지난 달 국내 6만607대, 해외 30만7362대 등 36만7천969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4.2%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국내 시장에서는 0.4% 감소한 6만607대를 판매했고 해외 판매는 국내공장 수출 9만6526대, 해외공장 판매 21만836대 등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5% 감소했습니다. 현대차는 ...
2017년 06월 02일 -

(R\/부산)신항 '국적 터미널' 지킨다
◀ANC▶ 부산항 신항에서 유일한 우리 국적 운영사가 외국계 자본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해양수산부와 항만공사가 직접 나섰습니다. 수천억 원 규모의 지분을 인수해 이른바 '항만주권'을 지키기로 한 겁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부산신항 5개 터미널 가운데 유일하게 순수 국내 자본으로 운영...
이상욱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