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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5~20mm 소나기.. 낮 최고 28도
오늘(6\/1)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오후에서 밤사이 5~20mm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평년과 비슷한 15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5도 안팎으로 이른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돈욱 2017년 06월 01일 -

울산 소비자심리지수 상승세..100 근접
올들어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한 5월의 소비자심리지수는 기준선인 100에 근접한 99.3으로 지난 1월 85.9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00에 근접한 것은 1년 6개월 만이며, 향후 6개월 ...
2017년 05월 31일 -

현대중공업 사태 해결 '국회 중재단' 구성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원내대표는 오늘(5\/31) 오전 현대중공업 노조와 간담회를 갖고 울산의 노동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의원단 구성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영진 국회 환노위원장도 노조와의 간담회를 통해 주채권은행의 구조조정 요구가 있었다는 회사의 주장이 맞는 지 산업은행을 통해 확인하겠다는 의견을 ...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중소벤처기업부> 정책 방향 촉각
◀ANC▶ 새 정부가 중소벤처기업부 신설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중심의 울산 산업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취약한 중소 제조업체들의 체질개선도 기대됩니다. ◀END▶ ◀VCR▶ 수출 중소기업들이 몰려있는 울주군 청량면 울산 자유무역지역-- 30여 개 입주업체들이 수출저변확대에 나서고 있습니...
2017년 05월 31일 -

뺑소니 '반드시 잡힌다'
◀ANC▶ 술김에 실수로, 처벌이 두려워서, 목격자가 없다는 이유로 저지르는 뺑소니 사고. '안 걸리겠지'하는 잘못된 판단 때문에 빚어지는 이런 뺑소니 사고의 검거율이 100%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교차로 빨간불 신호에 멈춰선 차량 2대를 갑자기 들이받더니 내달리는 검은색 승용차. 부...
이용주 2017년 05월 31일 -

이슈추적\/\/산단조성 속도 조절해야
◀ANC▶ 울주군이 3천억 원 가까운 예산을 들여 에너지 산단 조성에 착수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분양률이 고작 4%에 그쳐 대규모 미분양 사태 우려가 높은 상황인데, 이미 울산 곳곳에는 조성해놓고 수년째 놀고 있는 산업단지가 많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일대 100만 제곱...
조창래 2017년 05월 31일 -

사립유치원 교사 평가 '파행 우려'
◀ANC▶ 사립유치원을 포함한 유치원 교원 평가가 이달부터 법제화됐습니다. 지역 사립유치원이 절대 수용할 수 없다며 집단 거부 움직임을 보이자 울산시교육청은 교사 평가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어서,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남구의 한 사립유치원. 유치원 교사 9명이 130여 명의 유치원생들...
유영재 2017년 05월 31일 -

물은 국가 자원.. \"정부가 나서야\"
◀ANC▶ 식수가 부족한 울산의 가뭄 피해가 적은 건 매년 백억 원 이상의 돈을 들여 낙동강 물을 사오기 때문입니다. 이마저도 제대로 쓸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어 정부 차원의 물관리를 위한 울산시의 적극적인 대응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극심한 가뭄으로 중부지방...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울산 시민대상 후보자 접수
울산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해 온 울산 시민에게 수여하는 '울산광역시민대상' 후보자를 접수합니다. 대상자는 5년 이상 울산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으로 사회봉사와 효행, 산업·경제, 문화·체육, 학술·과학기술 4개 부문에서 1명씩 선정할 예정입니다. 후보자 접수 기간은 내일(6\/1)부터 다음달까지 ...
이돈욱 2017년 05월 31일 -

미포조선 유급휴업 방법 놓고 고민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하반기 물량 부족으로 유급휴업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방법을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량 부족에 따른 유급 휴업이 특정팀에 집중될 경우 형평성 논란이 일 수 있어 유급휴업의 대상과 시기, 구체적인 방법을 두고 노사간 의견 차이가 크다고 회사 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7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