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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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학교 개교..'학업 공백 메운다'
◀ANC▶ 울산지역 대안학교인 두남중·고등학교가 오늘(5\/23) 개교했습니다. 일반 학교처럼 학업 중단 없이 학생들을 지도하는 정식 교육기관으로, 2년여 만에 교육부 인가를 받았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두서면에 위치한 두남 중·고등학교. 지난 2014년 공립 대안학교 설립이 추진된 지 2년여 만...
최지호 2017년 05월 23일 -

이제는 무슬림 '너도나도 모시기'
◀ANC▶ 사드 보복으로 중국 관광객이 줄어들면서 , 무슬림 관광객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는데요. 제2 유커로 급부상한 무슬림 관광객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지역 관광 시장을 다변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의 한 터키 전통 음식 레스토랑. 점심시간이 되자 인...
서하경 2017년 05월 23일 -

여름철 악취 '뿌리 뽑는다'
◀ANC▶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한동안 잠잠했던 악취 민원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관계기관이 원인파악에 나서 원인물질을 찾아내는 등 여름철 악취와의 전쟁에 들어갔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악취 관리 전담반이 석유화학단지를 돌며 측정기로 악취를 측정합니다. 오전과 오후 두 번, 단지 안을 무작위로 측...
2017년 05월 23일 -

방사성 폐기물 '알고도 방치?'
◀ANC▶ 태광산업이 수백톤의 방사성 폐기물을 무단 보관해 온 사실이 지난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나면서 울산시의 방사성 폐기물 관리실태가 도마에 올랐었는데요, 그런데 6개월이 지나도록 이 폐기물이 그대로 방치돼 있다고 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태광산업에서는 나일론 원료 생산 과정에서 촉매 ...
조창래 2017년 05월 23일 -

\"대통령 미래자동차 공약 재검토해야\"
문재인 대통령의 미래자동차 산업 공약에 울산이 빠져 있어 재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정치락 의원 등 현대자동차 공장이 있는 북구를 지역구로 둔 의원 3명은 오늘(5\/23) 기자회견을 열고 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인 울산에 자동차산업 공약이 없다며 대통령 공약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문재인 ...
이돈욱 2017년 05월 23일 -

'첩첩산중' 울산시, 돌파구는?
◀ANC▶ 새 정부의 국정방향이 제시되면서 새 정부를 향한 울산 지역의 바람과 요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이와같은 지역 여론과 정부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하지만, 적절한 인맥과 창구를 찾지 못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인수위를 대신할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이돈욱 2017년 05월 23일 -

날씨
1) 오늘은 더위가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현재 기온보시면 16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 26도로 기온 자체는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구름이 햇살을 가리면서 활동하기 한결 수월하겠습니다. 내일 비가 오기 전까지는 흐린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부터 시작돼 오전에 대부...
이상욱 2017년 05월 23일 -

방어 휴먼시아 아파트 관리업체 선정 마찰
동구 방어동 LH 방어 휴먼시아 아파트 입주민들이 관리업체 선정 등을 놓고 LH와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LH가 공정한 입찰과정을 거치지 않고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을 하고 있으며, 하자보수 등 아파트 문제에도 입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LH 측은 특정업체와의 수의계약은 전...
2017년 05월 23일 -

현대중공업, 지난해 4천500여 명 감축
지난해 30대 그룹 상장사 중 조선업 불황으로 큰 타격을 받은 현대중공업의 인력 감축 폭이 두 번째로 컸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30대 그룹 계열사 중 상장사 179곳의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조사한 결과 현대중공업은 전체 직원의 14.8%인 4천572명을 줄였습니다. 그룹별로 인력 감축 규모가 ...
2017년 05월 23일 -

(R\/대구) 열대채소로 '부농의 꿈'
◀ANC▶ 경북 경산의 한 농가에서 남들이 키우지 않는 열대지방 채소를 재배해 부농의 꿈을 이루고 있습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동남아시아 외국인 노동자와 이주 여성들을 염두에 둔 도전이었는데요,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산시 압량면의 한 농가에 우리나라에서 보기 힘든 채소를 기르고 있는 ...
이상욱 2017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