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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역 민생 행보 나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지역의 어려운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 해결에 나서겠다며 민생 행보를 시작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5\/22)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당내 기구인 을지로 위원회 소속 50여 명의 국회의원들에게 조선업 비정규직 노동자의 고공농성 등 지역 민생 현장의 피해사례를 전달하는 등 엄중하...
이돈욱 2017년 05월 22일 -

원전해체센터 재추진 전망..유치전 촉각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대형 국책사업 유치를 두고 지자체마다 물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노후 원전의 폐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부산시에 이어 경상북도가 원전해체센터 유치 움직임을 보이자 울산시도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지난 2015년 울산시를 포함해 모두 10곳이 유치 ...
서하경 2017년 05월 22일 -

낮 최고 25.3도.. 내일 오후부터 흐려져
오늘(5\/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3도를 기록하며 어제보다 3도 가량 낮았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였으며, 울주군에는 오후 2시를 기해 오존주의보가 발령됐다 4시에 해제됐습니다. 내일(5\/23)은 구름이 많이 끼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으며 기온은 13도에서 26도의 분포가 예...
2017년 05월 22일 -

현대중·미포조선 4월 매출액 크게 감소
현대중공업은 4월 매출액이 작년 동기 보다 40.3% 감소한 8천480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또 현대미포조선은 4월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21.9% 감소한 2천209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 같은 기간 현대중공업 수주액은 11억5천800만 달러로 38.4% 늘었고, 현대미포조선도 9억500만 달러를 ...
조창래 2017년 05월 22일 -

현대차 소형SUV '코나' 6월 양산 차질 우려
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소형 SUV '코나' 생산을 앞두고 노사협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신차나 부분변경 모델을 양산할 때 단체협약에 따라 노사협의를 거쳐 부품과 규모, 작업자 수 등을 결정해야 하지만, 일부 공정에서 근로자 전환배치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지호 2017년 05월 22일 -

(R\/부산)국내 최장 화물열차 시험 운행
◀ANC▶ 열차 길이가 무려 1.2km에 이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화물 열차가, 시험 운행에 성공했습니다. 길이 만큼 수송량도 두배 이상 늘어나, 물류비용이 크게 줄어들 전망입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부산신항역을 출발한 화물열차가 김해 진례역으로 들어옵니다. 총 길이가 무려 1.2km에 이르는 우리나라에...
이상욱 2017년 05월 22일 -

(R\/포항)\"오징어 어획량 급감..러시아도 적자\"
◀ANC▶ 경북 동해안의 대표 어종인 오징어가 지난해 사상 최악의 어획고를 기록했습니다. 입어료를 내는 러시아 어장에서도 조업 부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국내 최대 오징어 산지인 포항 구룡포항 등 경북동해안에서 오징어가 급격히 줄고 있습니다. CG)어획량을 보면, 2009년...
이상욱 2017년 05월 22일 -

경제브리핑--> 이익잉여금 1조 원
◀ANC▶ 대한유화의 이익잉여금이 사상 처음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에쓰오일이 인도 등 신흥시장을 상대로 윤활기유 수출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VCR▶ 대한유화의 이익잉여금이 지난 1분기 사상 처음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대한유화는 올 1분기 연결기...
조창래 2017년 05월 22일 -

주간전망대->고래축제 개막
◀ANC▶ 울산발전연구원이 개원 16년만에 독립청사를 마련하고 개청식을 엽니다. 2017 울산고래축제와 드론 페스티벌 등 이번 주에도 다채로운 행사들이 관광객을 맞이합니다. 주간전망대 이용주 기자. ◀END▶ ◀VCR▶ 개원 16년만에 독립청사를 마련한 울산발전연구원이 오늘(5\/22) 개청식을 열고 남구 삼산동에서 첫...
이용주 2017년 05월 22일 -

가계대출 증가세 '꺾이나?'
◀ANC▶ 올들어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한풀 꺾였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대출규제 강화로 인한 일시적 현상이라는 분석인데, 아파트 집단대출을 중심으로 한 가계대출 증가 가능성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총여신에서 가계대출이 차...
조창래 2017년 0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