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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연속기획-->바빠도 행복해요
◀ANC▶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현대인들의 달라진 가정 속 풍경을 들여다보는 연속기획 순섭니다. 오늘은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아끼지 않는 아빠들의 모습을 담아봤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EFFECT\/\/고치는 모습(뚝딱뚝딱 3초) -------------- 퇴근 후 한 자리에 모인 아빠들이 무언가를 열...
2017년 05월 17일 -

울산 아파트 분양가 수도권 제외 '최고'
울산 지역 신규아파트 분양가가 수도권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분양보증 사업장 정보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울산의 민간아파트 ㎡당 분양가격은 357만 8천원으로, 서울과 경기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최근 혁신도시와 북구, KTX 역세권 등에서 청약이 성공을 거둬왔지만, 지...
이돈욱 2017년 05월 17일 -

'치안 순찰용' 드론 뜬다
◀ANC▶ 순찰용 드론 시연회가 전국 최초로 오늘(5\/17) 울산에서 열렸습니다. 하늘 위 산업혁명으로 불리는 드론이 경찰 고유의 치안 업무까지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힘차게 하늘 위로 날아오르는 드론. 원룸이 밀집한 동네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실시간 영상이 다목적 특수 차량으...
최지호 2017년 05월 17일 -

불법주차 단속돼도 '체납'
◀ANC▶ 고정식 카메라과 전용 단속 차량, 최근에는 스마트폰까지 활용해 불법 주차 단속이 이뤄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아무리 단속을 해도 과태료 부과대상 4명 중 1명은 과태료를 내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여천천을 따라 형성된 꽃대나리로. 길가에 세워놓은 차량 수십 대가...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 -

조선 경기 회복 '엇갈린 해석'
◀ANC▶ 최근의 조선 경기 회복세를 두고 조선업체 노사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노조는 더 이상 고통 분담을 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인 반면, 회사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며 경영 정상화까지 아직 갈 길이 멀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이 올 들어 4월까지 수주한 선박은 모두 7...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태화강변에 수영장·캠핑장 조성 어려워"
관광 활성화를 위해 태화강변에 수영장과 캠핑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야 한다는 지적에 대해 울산시가 난색을 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고호근 행정자치위원장의 서면 질문에 대해 국가하천인 태화강에는 하천법 규정에 따라 레저시설 조성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도심지 친수공간 활용에 대한 요...
이돈욱 2017년 05월 17일 -

몸 구석구석 살펴보는 현미경 기술 개발
유니스트는 살아있는 생물의 몸속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는 광학 현미경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 생명과학부 박정훈 교수는 그동안 생체 깊숙한 부분에 초점을 만들지 못해 고해상도 이미지를 볼 수 없었던 한계를 극복했다며, 실험실에 국한돼 있는 광학 현미경 기술을 임상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장생포 옛 여인숙 문화공간으로 변신
남구 장생포 지역의 역사를 간직한 옛 여인숙 건물이 새로운 문화거점공간으로 변신합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새뜰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상 2층 규모의 옛 여인숙을 매입해 청년 예술가들이 협업활동을 벌일 수 있는 아트스테이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 1972년 건립된 여인숙은 20여개의 객실과 주거용 방을 ...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 -

(종합)현대重, 2016 임단협*2017 임협 동시 진행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5\/18) '2017년 임협 요구안'을 확정해 회사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금협상은 현대중공업이 금속노조에 가입한 뒤 금속노조가 주관하는 첫 교섭으로 금속노조 다른 사업장과 같은 폭의 임금인상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속노조는 지난 3월 2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현대차와 ...
2017년 05월 17일 -

불법주차 과태료 25%는 '체납중'
고정식 카메라와 전용 단속 차량, 시내버스까지 활용해 불법 주차 단속이 이뤄지고 있지만 과태료 징수율은 7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4분기 22만6천여건의 불법 주정차를 적발해 83억2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24.6%에 달하는 4만7천여건, 20억5천만 원 상당이 체납됐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7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