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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부산)부산항 크루즈 모항지 육성
◀ANC▶ 중국발 크루즈의 부산 입항이 대거 취소되면서 항만당국이 부산항을 크루즈 모항지로 키우기에 나섰습니다. 국내 크루즈 관광수요를 높여 중국 관광객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의도입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해 부산을 찾은 외국 크루즈 관광객 가운데 중국인 비율은 80%, 사드 보복의 여파로 입...
이상욱 2017년 05월 19일 -

4월 주택 매매·전월세 거래량 동반 하락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와 전·월세 거래량이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468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6.6% 감소하며, 수도권을 비롯한 광역시 가운데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전·월세 거래량 역시 2천101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1% 줄며 전국 평균 ...
조창래 2017년 05월 19일 -

오늘 낮 최고 31도..초여름 날씨 계속
울산은 오늘(5\/19) 따뜻한 남서풍이 불면서 낮 기온이 31도까지 올라 여름처럼 덥겠습니다. 오늘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오존 농도가 높고 자외선도 강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16-32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 관리에 유의...
유영재 2017년 05월 19일 -

울산도서관,차별화된 운영 비전*공간디자인 필요
울산시는 오늘(5\/18) 오후 상황실에서 울산도서관 운영 종합계획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울산도서관이 울산의 대표도서관으로서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위한 운영 정책과 특성화된 장서개발 방향,공간디자인 등이 제안됐습니다. 울산도서관은 남구 여천동 일원에 472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연면적 만 5...
서하경 2017년 05월 18일 -

‘낙화암’이달 중 대왕암공원으로 이전
동구가 개인과 기업체에서 40여년 간 보관해 온 '낙화암'을 이달 말에 대왕암공원으로 이전합니다. 낙화암은 1970년대 초 낙화암 일대 공장이 들어설 당시 고 김영주 한국프랜지 회장이, 쌍바위에 새겨진 동구의 자연경관을 노래한 한시를 보고 자신의 집에 보관해 왔습니다. 동구는 낙화암을 대왕암공원으로 이전한 뒤 한...
2017년 05월 18일 -

반구대암각화 생태제방안 심의 보류
문화재위원회는 오늘(5\/18)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으로 제시한 생태 제방안 축조 제안에 대한 심의에서 현장 확인을 한 뒤 재검토하겠다며 심의 보류 입장을 나타냈습니다. 울산시는 문화재위원회가 현장을 다시 둘러본 뒤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뜻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생태 제방안은 반구대 암각화 앞 30m ...
유영재 2017년 05월 18일 -

민주당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해야\"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부산시당위원장 등 민주당 원전안전특위 소속 의원들이 오늘(5\/15) 한수원 고리원전본부를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의 부산지역 핵심 공약인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들은 신규 원전 건설을 멈추고 노후 원전을 폐쇄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한수원측은 공기업인 만큼 국...
조창래 2017년 05월 18일 -

1분기 실물경제 지표 '암울'
◀ANC▶ 지난 1분기 울산지역의 실물경제 지표가 전반적으로 전분기에 비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과 소매판매 모두 감소했고, 물가도 크게 오르며 서민들의 살림살이를 더욱 팍팍하게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INT▶ (투명c.g) 1분기 울산의 광공업생산지수는 103.6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4.8% 감...
조창래 2017년 05월 18일 -

가정의 달 연속기획->1인 가구 '생존법'
◀ANC▶ 최근 1인 가구가 증가세를 이어가면서 혼자 먹는 밥, '혼밥'을 찾는 사람이 많은데요, 유통가 역시 1인 가구 소비패턴에 맞춘 소용량 식품과 소형 가전제품의 인기몰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점심시간, 한 숯불갈비 전문점. 테이블 곳곳에 혼자 식사를 하는 손님들이 눈에 띕니다....
이용주 2017년 05월 18일 -

마구잡이 공사..\"중단하라\"
◀ANC▶ 요즘 울산과 경남 함양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공사가 한창인데요, 공사장 인근 마을 주민들이 소음과 분진 피해를 호소하며 집단행동에 돌입했는데, 좀처럼 해결방안이 보이지 않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과 함양을 잇는 고속도로 공사현장. 산을 관통하는 터널을 뚫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산더...
최지호 2017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