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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영상 공모전 '울주 플랫폼' 접수
울주 세계산악영화제가 다음달 1일부터 일반인 영상 공모전 울주플랫폼 접수를 시작합니다. 울주플랫폼은 산과 사람, 자연과 환경을 다룬 다양한 장르의 영상 콘텐츠 제작과 개발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된 공모전으로, 산악영화에 국한시키지 않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모든 이야기를 주제로 다룹니다. 올해 공모전에서는 10...
조창래 2017년 05월 17일 -

김 시장, 1997년생 광역둥이와 '통통대화'
김기현 울산시장은 내일(5\/17) 태화강대공원 느티마당에서 '광역둥이와 함께하는 통통(通通) 대화'를 마련합니다. 김 시장은 참가자들과 스무 살 청춘의 고민과 시정에 대한 정책제안,건의 사항을 격의 없이 대화할 계획입니다. 내일 통통대화는 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울산이 광역시로 승격한 1997년에 태어난 시민...
서하경 2017년 05월 17일 -

유니스트, 독일 3대 연구기관 연구센터 구축
유니스트는 유럽 최대 규모의 독일 국책 연구 기관인 '헬름홀츠율리히 연구소'와 연구센터를 설립해 공동 연구에 나섰습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차세대 에너지원인 '태양광 발전'의 실용화 방안입니다. 유니스트는 앞서 '한스쉘러 줄기세포 연구센터'와 '프라운호퍼 프로젝트 센터'를 설립해 독일 3대 연구기관과 공동 연구...
유영재 2017년 05월 17일 -

(R\/경남)부곡하와이 추억 속으로..
◀ANC▶ 80년대 우리나라 대표 신혼여행지였던 경남 창녕 부곡하와이가, 최근 적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형편이라고 합니다. 이달 말 폐업을 앞두고 있는 속사정을 장 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78년부터 영업을 시작한 창녕 부곡하와이는 그야말로 신혼여행의 성지나 다름없었습니다. 수학여행에다 단체...
이상욱 2017년 05월 17일 -

(R\/부산)해양수산비서관 폐지 논란
◀ANC▶ 청와대가 해양수산비서관 직제를 없애면서 해양수산 업계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해양 산업의 발전을 위한 보다 강한 정부 조직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해양수산비서관은 지난 박근혜 정부 때 신설돼 해양수산 현장과 청와대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왔습니다. 새 정...
이상욱 2017년 05월 17일 -

낮 최고 20도..오후에 소나기
오늘(5\/17)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0도에 머물겠으며, 오후 한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맑은 가운데 11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로 한 낮 기온이 오늘보다 오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 후반에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7월 하순의 날씨...
조창래 2017년 05월 17일 -

날씨
1) 오늘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공기도 깨끗하겠고, 날도 비교적 선선하겠는데요, 현재 기온 보시면 14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기온은 20도에 머물면서 어제보다 2도가량 낮겠습니다. 다만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피해없도록 유의하셔야겠습니...
이상욱 2017년 05월 17일 -

건물 옥상 태양열 차단 '쿨루프' 사업 실시
건물 옥상에 태양열 차단 페인트를 입히는 '쿨루프'(Cool Roof) 시원한 지붕 조성사업이 실시됩니다. 옥상에 흰색 열 차단 페인트를 칠하면 건물에 흡수되는 열이 감소해 폭염 때 건물 실내온도를 낮추고, 냉방 에너지 절감으로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울산시는 3천만원을 투입해 문수 실버복지관과 경...
서하경 2017년 05월 16일 -

보이스피싱 '20~30대 여성에 집중'
◀ANC▶ 수사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자의 70% 이상이 20~30대 여성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금융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보이스피싱 범죄가 의심되면 즉각 신고할 것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은행 창구를 찾아 신분증을 건네는 한 여성. 결혼자금으로 모은 3천...
최지호 2017년 05월 16일 -

가정의 달 연속기획-->육아 아빠들 '힘 내세요'
◀ANC▶ 맞벌이 부부가 급증하고 살기가 팍팍해지면서 집에서 아이를 보거나 가사에 참여하는 남성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여성들의 전유물이었던 가사노동을 아빠들이 대신하고 있는 건데요, 울산MBC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급속히 달라지고 있는 가정 속 이야기들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