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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세진 통상압력 대응은?
◀ANC▶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압력이 거세지면서 대미 수출 의존도가 높은 울산 주력산업에 먹구름을 드리우고 있습니다. 뚜렷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지역 경제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 전면 재검토 행정명령에 따라 통상...
2017년 05월 14일 -

울산 전기차 충전기 전국 1.5%..전국 최하위권
울산지역에 설치된 전기차 충전기는 40개에 불과해 세종시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환경부가 설치한 급속충전기는 9개에 불과하고 자치단체 등에서 설치한 급속과 완속충전기가 각각 14개와 17개로 94개가 설치된 광주와 비교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에 설치...
조창래 2017년 05월 14일 -

지나간 지가 언젠데 \"복구지연\"
◀ANC▶ 기록적인 폭우를 동반했던 태풍 차바가 울산을 강타한 게 지난 10월입니다.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 하천과 도로 같은 공공시설 절반이 아직도 복구가 끝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대로 가다간 여름철 똑같은 피해가 반복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비가 내릴 때만 물이 흐르는 ...
이용주 2017년 05월 14일 -

화창한 휴일..나들이 인파 절정
◀ANC▶ 휴일인 오늘(5\/14) 화창한 날씨 속에 울산 곳곳에서 체육행사와 축제가 이어졌는데요, 낮에는 초여름 더위가 찾아왔지만 수많은 인파가 봄 햇살을 즐겼습니다. 휴일 표정, 주희경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VCR▶ 출발 신호와 함께 아마추어 수영 선수들이 힘차게 물살을 가릅니다. 관중들의 힘찬 응원 속에 수영...
2017년 05월 14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화창한 휴일을 맞아 나들이 인파가 절정을 이뤘습니다. 스포츠 행사와 축제를 즐기려는 인파들로 넘쳐났습니다. ----------------- 지난해 태풍 차바 피해복구가 아직도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올 여름 똑같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 미국 트럼프 정부의 통상압력이 거세지면서 대미 수출 의존도가 ...
이상욱 2017년 05월 14일 -

2017 서덕출 창작동요제 개최
2017 서덕출 창작동요제가 오늘(5\/13)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창작 동요를 선보였으며, 좋은 소리 중창단의 '피아노 속 뮤지컬'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서덕출 창작동요제는 '눈꽃송이', '봄편지' 등의 동요를 쓴 울산 출신 동요작가 서덕출 선생을 기리기 ...
2017년 05월 13일 -

제조업 취업자 감소, 자영업자 증가
울산지역 제조업 취업자는 감소하고 자영업자는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달 기준으로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 등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 취업자는 전년동월 보다 만 9천명 줄어들어 지역 제조업체들의 고용사정이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자영업자가 7천명 늘어나 구조조정 등으로 ...
2017년 05월 13일 -

장애아 어린이집에서 학대 의심신고
울산 북구의 한 장애아 전문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가 원생들을 학대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학부모들은 원생 두 명이 등원을 거부하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거나 몸에서 상처가 발견됐고 CCTV 영상에서 보육교사가 원생들을 학대하는 듯한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어린이...
유희정 2017년 05월 13일 -

사고 내고 도주하다 3중 충돌.. 5명 부상
오늘(5\/13) 오후 3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의 한 도로에서 25톤 화물차가 차량 두 대를 들이받아 화물차 운전자 40살 신모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신씨가 전신주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도주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마주 오던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5월 13일 -

(R)5월은 축제 한가득
◀ANC▶ 5월 한 달 동안 울산 곳곳에서 다양한 주제의 축제가 열립니다. 주말을 맞아 축제 현장마다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6천만 송이의 봄꽃으로 수놓아진 태화강 대공원. 활짝 핀 꽃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러 왔습니다. 봄이 아니면 볼 수 없을 꽃밭의...
유희정 2017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