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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783억 원 융자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783억 원의 경영안정자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는 중소기업에 733억 원, 조선업종에 대해서는 중견*대기업의 사내협력업체로 범위를 확대해 50억 원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경영안정자금 지원한도액은 중소기업은 4억 원, 백만 불 이상 수출실적 무역업체는 5억 원, 조선업종 관련 기업체는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울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우수'
환경부가 실시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실태 평가에서 울산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는 배출업소의 위반율 관리, 배출업소에 대한 정보 관리 분야 등 9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으며, 울산시는 점검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동구 화정천 역사로드 조성 문화재 시굴조사
동구가 화정동 산 160의 2번지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화정천 내 역사로드 조성사업이 이달 중 문화재 시굴조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5월 실시했던 유적의 분포상황을 파악한 지표조사 결과에 따라, 문화재 유존 가능성이 높은 6천400㎡ 부지를 대상으로 착공일로부터 30일 간 시행될 예정입니다.\/\/
2017년 07월 03일 -

울산해경, 일산해수욕장서 생존수영 무료 교육
여름 물놀이 철을 맞아 울산해경이 무료 '생존 수영' 교육을 진행합니다. 울산해경은 오는 7일부터 일산해수욕장 내 야외 수영장에서 인명구조 강사 자격을 가진 해양경찰관이 호흡법, 구명조끼 착용법, 생존 수영법 등을 직접 교육한다고 밝혔습니다. 생존 수영은 긴급 상황 시 자신의 생명을 지키고, 구조대가 도착할 때...
이용주 2017년 07월 03일 -

성신고, 자사고 입시 요강 신청 놓고 갈등
일반고 전환을 추진중인 성신고등학교가 자사고 입시요강을 마감기한인 이번주까지 울산시교육청에 제출하지 않을 방침이어서, 학부모들의 반발이 고조될 것으로 보입니다. 학부모 비대위는 만약 자사고 접수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일반고 전환신청이 무산될 경우 내년에 신입생을 받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며 반...
유영재 2017년 07월 03일 -

주차 시비 흉기 휘둘러.. 60대 남성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7\/3) 주차 문제로 이웃 주민을 흉기로 찌른 68살 김모 씨를 살인 미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8일 울주군 범서읍 자신의 집 주변에 주차된 동네 주민의 차량을 옮겨 달라고 여러 차례 전화를 걸었지만 무시하자, 집으로 찾아가 차량 주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7년 07월 03일 -

가스총으로 위협 벤츠 운전자 징역 3년
울산지법은 자신의 차를 가로막는 운전자를 가스총으로 위협하고 음주운전 측정을 거부한 혐의로 기소된 34살 A모씨에게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22일 밤 10시쯤 울산시 중구의 한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서 다른 차량이 자신의 벤츠 승용차 앞을 가로막자, 가스총으로 얼굴과 가슴을 겨눠 "죽여...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청년 울산대장정 U-Road 해단식 열려
2017년 청년울산대장정 U-Road가 7박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7\/3) 울산시 의사당에서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울산대장정에는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는 20세 대원 12명을 포함한 대학생 154명이 참가해 113.1km를 걸으며 울산 전역을 체험했습니다. 이번 대장정을 영상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는 다음 ...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울산시, 추경예산 2천 157억 원 편성
울산시는 오늘(7\/3) 2천157억 원 규모의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의 예산은 당초 3조 2천471억 원보다 6.6% 증가한 3조 4천628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시는 새정부의 최우선 국정과제인 일자리창출 사업에 발맞추기 위해 일자리 관련 예산이 15.6% 증가했으며...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 -

박맹우 의원,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낙마
박맹우 의원이 자유한국당 최고위원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7\/3) 열린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만 8천119표를 얻으며 8명의 후보 가운데 5위에 그쳐 최고위원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박 의원은 평의원으로 남아 문재인 정부의 좌편향 독주를 막는 브레이크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7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