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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실업률 소폭 상승..상용근로자 감소
4월 울산지역 실업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상승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의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실업률은 3.6%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1% 포인트 오른 가운데 실업자 수는 2만2천명을 기록했습니다. 취업자 수는 상용근로자가 같은 기간에 6천명이 줄어들었지만 임시, 일용직 증가로 만 천명 늘...
2017년 05월 11일 -

울산시의회, 제188회 임시회 개회
울산시의회는 오늘(5\/11) 제188회 임시회를 열고 10일 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기후변화로 인한 물 문제 해결 방안, 구(舊) 옥동 예비군훈련장 부지 활용 방안 등에 대한 5분 자유 발언이 있었습니다. 윤시철 의장은 개회사에서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해 대통령이 공약을 지켜줄 것과 함께 교육...
서하경 2017년 05월 11일 -

교육감 권한 대행 "지역사회에 죄송"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구속 기소돼 권한 대행 체제로 전환된 가운데, 류혜숙 부교육감은 오늘(5\/11)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 직원들이 철저하게 반성하고 거듭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류혜숙 권한 대행은 지역사회와 교육 가족에 진심으로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다며, 직원들이 심기일전해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는데 ...
최지호 2017년 05월 11일 -

대선 선거사범 15명 입건…금품*흑색선전 많아
울산지검은 제19대 대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으로 15명을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자원봉사자인 선거운동원에게 음식을 제공한 사례가 1명, 허위사실을 알린 흑색선전 3건, 벽보와 현수막 훼손 11건입니다. 검찰은 이와는 별도로 울산과 양산에서 각각 9건의 선거 관련 사건을 내사하고 있다고 덧...
조창래 2017년 05월 11일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선대위 해단식
더불어민주당 울산 선거대책위원회가 오늘(5\/11)울산시당 당사에서 해단식을 가졌습니다. 민주당 울산선대위는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으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선거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민심을 지키고 공약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울산지역 다른 정당들은 별...
이돈욱 2017년 05월 11일 -

중구*울주군 "신도시 표심이 승부 갈랐다"
이번 19대 대선에서 보수층이 두터운 중구와 울주군에서 신도시의 젊은 유권자 표가 승부를 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지역 읍·면·동 별 득표를 분석한 결과 중구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7곳, 홍준표 후보가 6곳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지만, 혁신도시가 있는 태화동에서 2천 3백 표 이상이 문 후보에게 몰리며 득표율...
이돈욱 2017년 05월 11일 -

낮 최고 27.4도.. 내일 5~10mm 비
오늘(5\/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7.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5\/12)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 동안 5~10mm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2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주말부터 다시 낮 기온이 25도 이상오르겠으며, 당분간 비 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최지호 2017년 05월 11일 -

창원 농협 조합원 2,500여 명 울산관광 체험
경남 창원시 동창원농협 조합원 2천500여 명이 내일(5\/11)부터 7일 동안 울산을 방문해 태화강대공원과 대왕암공원 등을 둘러봅니다. 이번 동창원 농협의 울산방문은 단일단체로는 최대 규모로, 지난 3월 농협중앙회의 현장보고회에 이어 부산과 경남지역 농협 조합원 등 농업인 단체의 울산 방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5월 11일 -

현대重 노사, 합의점 없이 교섭 1년 맞아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6년 임금·단체협약에서 아무런 합의점을 찾지 못한 채 오늘로(5\/10) 교섭 시작 1년을 맞았습니다. 노사는 지난해 5월 10일 상견례 이후 78차례 교섭을 벌였지만 현재까지 합의점을 도출하지 못해, 노조 설립 이후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린 임단협으로 기록될 전망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해 임...
유영재 2017년 05월 11일 -

현대중공업 분할 4개사 재상장
현대중공업과 이 회사에서 분할된 신설법인 3개 등 4개 회사의 주식이 오늘(5\/10)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돼 거래가 재개됐습니다. 상장된 회사는 현대중공업과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 현대건설기계, 현대로보틱스입니다. 기존 현대중공업 주주들은 각 신설 회사들에 대해서도 동일 비율의 지분을 갖게 되며 증권가에서...
2017년 05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