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옛 장생포 여인숙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
45년 전에 지어졌다가 지금은 방치되고 있는 남구 장생포의 오래된 여인숙이 마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남구청은 장생포 옛 여인숙인 신진여인숙을 내년까지 리모델링해 1층엔 마을공방, 독립서점 등 커뮤니티 공간을, 2층을 청년 창작자 예술활동 공간으로, 옥상을 정원으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1972년 ...
이용주 2017년 06월 26일 -

차상위계층 지원 확대..3131가구 추가 혜택
울주군 지역의 차상위계층에 대한 국민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 보험료 지원 확대가 추진됩니다. 울주군의회 김민식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은 기존 보험료 1만 원 미만의 지역가입자는 물론 1만 원에서 1만5천 원 미만의 보험료가 부과되는 노인과 장애인가구, 한부모가구, 다자녀가구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조창래 2017년 06월 26일 -

외국인 강·폭력 범죄 집중단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는 9월말까지 100일 동안 외국인 강력범죄를 집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전체 인구의 4%, 200만 명을 넘었고, 울산에도 3만 명이 넘는 외국인이 상주하고 있다며 각종 외국인 범죄를 집중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 피의자로 입건된 외국인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다 지난해...
최지호 2017년 06월 26일 -

(R\/경남)지리산에서 경북 김천까지 갔다!
◀ANC▶ 지리산에서 사라진 어린 반달가슴곰이 9개월 만에 경북 김천에서 발견됐습니다. 백두대간을 따라 80km나 이동한 것인데, 반달가슴곰의 활동 반경이 15km 안팎인 것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입니다. 이준석 기자! ◀END▶ ◀VCR▶ 마취총에 맞은 반달가슴곰 한 마리가 들것에 실려 옮겨집니다. 지난 14일 김천의 ...
이상욱 2017년 06월 26일 -

(R\/부산)누에, 자외선 차단 효과 커
◀ANC▶ '누에고치'가 명주실의 원료가 된다는 건 잘 알려진 사실인데요. 그런데 잘 익힌 누에가 자외선 차단 효과에도 뛰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지역 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라고 합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명주실의 원료가 되는 누에고치. 연녹색과 노란색 등 색깔도 다양해지...
이상욱 2017년 06월 26일 -

주간전망대 -> 울산대장정 출발
◀ANC▶ 전국의 청년들이 두 발로 울산 곳곳을 누비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청년 울산대장정이 오늘(6\/24)부터 시작됩니다. 울산시가 제안한 반구대 암각화 생태제방안을 심의할 문화재청 심의위원들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7박 8일 동안 울산 전역 114km를 두 발로 걷는 청년...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 -

5월 울산항 물동량 전년 대비 1.6% 감소
지난달 울산항 처리 물동량은 1천746만 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원유와 석유정제품 수입이 각각 12.1%와 8.7% 감소하며 전체 물동량 감소를 주도했고, 이 밖에 수출과 환적화물, 연안화물 물동량은 모두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물동량을 가늠할 수 있는 외항선의 울...
조창래 2017년 06월 26일 -

경제브리핑-->수출 증가세 이어져
◀ANC▶ 울산 수출이 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지자체의 수출지원 시책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세관이 발표한 5월 울산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3% 증가한 57억6천만달러를 기록...
2017년 06월 26일 -

수출초보를 알짜기업으로 '키운다'
◀ANC▶ 수출 초보기업을 수출 알짜기업으로 키워내는 울산중소기업청의 성공패키지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의 열악한 중소기업 수출 기반 강화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인데,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높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한 중소기업-- 산업용 방진 마스크를 주로 ...
2017년 06월 26일 -

"신고리 5·6호기 공익감사 청구할 것"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신고리 5·6호기 건설에 대한 감사원의 공익감사를 청구하기 위해 국민 청구인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그린피스는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안전성과 환경성, 경제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공익을 해한다며 혈세 낭비 방지를 위해서라도 감사가 실시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린피스는 공익 감사 청구 ...
이돈욱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