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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시장 \"구멍가게 신세 언제까지\"
◀ANC▶ 남구 삼산동의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울산을 대표하는 도매시장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낡고 좁다는 지적, 한 두번 나온게 아닌데요, 전국의 도매시장 현대화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지만 유독 울산만 사업 진척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990년 남구 삼...
이돈욱 2017년 05월 16일 -

비정규직 '제로화' 울산도 술렁
◀ANC▶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면서 울산지역 공직사회와 공공기관들도 술렁이고 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숙제로 던져지면서 재원 확보 등을 놓고 말들이 많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의 구·군 가운데 면적이 가장 넓은 울주군. 산림과 문화...
유영재 2017년 05월 16일 -

[미세먼지]기업체 비상..울산시 고민
◀ANC▶ 정부가 노후 화력발전소 중단에 이어 연일 강도높은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발표하자 기업체가 밀집한 울산에서도 파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기업체에는 비상이 걸렸고 울산시도 대책 마련에 분주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6월 한 달 동안 30년이 넘은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을 중단하라는 ...
서하경 2017년 05월 16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새정부가 노후 화력발전소 중단에 이어 연일 강도 높은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발표하자 울산에서도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 정책을 강력 추진하면서 공공기관들이 대책 마련을 놓고 술렁이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5월 16일 -

고려아연, 지역사회 복지성금 5억 전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는 오늘(5\/16) 저소득층 생계비와 의료비, 대학생 자녀 학자금 , 울주 푸드뱅크 마켓 지원 등에 써 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고려아연측은 경기가 어렵지만 이웃과 지역 복지를 위해 성금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목욕봉사와 김장담그기 등 자원봉사 활동도 활...
조창래 2017년 05월 16일 -

현대일렉트릭 변압기 미국 생산 늘리기로
현대중공업에서 최근 분사한 현대일렉트릭이 미국의 반덤핑 관세를 피하기 위해 그동안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던 대형 변압기를 미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변압기 단일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이던 울산공장 생산량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대해 회사측은 우...
조창래 2017년 05월 16일 -

울산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권 보장 촉구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5\/16)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 정부에 지역 노동 현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업체 노동자 2명이 염포산터널 고가도로에 올라가 36일째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고,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372일째 노숙농성을 ...
유영재 2017년 05월 16일 -

불법 유럽형 차 번호판..과태료 30만원
자동차등록 번호판 가장자리 양쪽에 스티커를 붙인 유럽형 번호판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최근 유행하는 흰색 번호판 가장자리 양쪽에 직사각형 스티커 등을 붙인 번호판은 번호가 보이더라도 불법이므로 과태료 30만원이 부과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불법 등록번호판 과태료 부과는 지난 2015년 10건, 30...
서하경 2017년 05월 16일 -

영세상인 협박 전과 36범 동네조폭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영세상인들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동네조폭 4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월 1일 새벽 3시쯤 중구 남외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을 주문한 뒤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주인 59살 이모씨를 협박해, 술값 26만 원을 주지 않는 등 지난 3월부터 일곱 차례에 걸쳐 70여만 원 상당...
2017년 05월 16일 -

은행직원, 3천만 원대 보이스피싱 예방
남부경찰서는 보이스피싱에 속아 거액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은행원이 기지로 미연에 방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울산 남구의 한 은행에서 전화를 하며 3천만 원을 인출하려던 20대 여성을 눈여겨 본 은행원이 112에 보이스피싱 의심 신고를 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달 60세 이상 고령자가 1천만 원 이...
이용주 2017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