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남자관계 수상해'…내연녀 폭행 실형
울산지법은 내연녀의 남자관계를 의심해 흉기로 다치게 하고, 알몸 사진을 찍은 혐의로 기소된 55살 남성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부적절한 의심과 집착으로 피해자에게 심각한 정신적, 신체적 고통과 공포감을 줬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17년 05월 03일 -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업체 4곳 적발
고용노동부가 직장어린이집 설치실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에서는 4개 기업이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직장어린이집 설치 의무가 있는 상시 근로자 500명 또는 상시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을 고용한 업체 가운데, 울산에서는 노벨리스크 코리아와 덕양산업, 동강병원 등 4개 업체 ...
유영재 2017년 05월 03일 -

'한우 숯불구이 축제' 개막.. 오는 7일까지
2017 한우 숯불구이 축제가 오늘(5\/3) 개막해 닷새 동안 울주군 언양읍 공영주차장에서 열립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국한우협회가 주관하는 축제는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김영란법 시행 이후 줄어든 한우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울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무료시식...
최지호 2017년 05월 03일 -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요식 열려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 날인 오늘(5\/3) 울산지역 사찰에서도 일제히 봉축 법요식이 열렸습니다. 중구 교동 해남사에서는 김기현 시장을 비롯한 많은 불교 신도 등이 참석했으며, 성안동 백양사와 남구 정광사 등 지역의 주요 사찰과 암자에서도 법회와 축화가 열려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퍼지길 기원했습니다.\/\/ (...
최지호 2017년 05월 03일 -

울산 경기침체로 산업용 전력소비 감소
울산지역의 지난 1분기 산업용 전력소비량이 경기침체 등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올해 1분기 전력소비 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전력소비량이 2% 감소해 감소율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서울 1.2%, 대전 0.9%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올해 1...
서하경 2017년 05월 03일 -

석유화학 업체 6곳 억대 연봉
석유화학 업체들의 연봉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중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334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평균 연봉 1위 업체는 1억천990만 원의 여천NCC였고 한화토탈 1억천500만 원, GS칼텍스 1억천310만 원, 대한유화 1억천200만 원의 순을 기...
2017년 05월 03일 -

울주군 청량면에 대중골프장 추진
울주군 청량면에 9홀 규모의 대중 골프장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청량골프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인 울산지역 업체 명진D&C는 최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골프장 조성과 관련해 환경영향평가서 본안을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명진은 환경영향평가 본안이 통과되면 오는 8월쯤 울주군에 도시계획시설사업 실시계획인...
이상욱 2017년 05월 03일 -

울산시의회 임시회 축소.. 추경 연기
오는 8일부터 5월 임시회를 열기로 했던 울산시의회가 11일로 일정을 변경하고 기간도 9일로 축소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당초 8일부터 임시회를 열고 올해 추경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었지만, 조기대선 여파로 예산안 마련이 어려워 임시회 일정을 변경하고 추경 예산안 심사도 7월로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
이돈욱 2017년 05월 03일 -

조선해양기자재 기술지원센터 18일 착공
조선해양기자재의 품질을 높이고 수명을 늘리기 위한 장수명 기술지원센터가 오는 18일 착공됩니다. 장수명 센터는 울산테크노 산업단지내 만 6천500㎡에 3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내년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센터에는 연구지원동과 시험평가동이 들어서 조선 해양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하경 2017년 05월 03일 -

옹기! 인류 무형문화유산 등재 추진
◀ANC▶ 울주 옹기 문화를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움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제주 해녀문화가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됐는데, 울산 옹기 문화의 등재 가능성과 선결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우리나라는 지난 2천8년 종묘제레와 판소리, 강릉단오제를 시작으로 유...
조창래 201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