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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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야경 명소화 사업 추진
동구가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말까지 야경 명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동구는 올해 안으로 울산대교 전망대에 LED 포토존을 설치하고 대왕암공원 입구 해안에 야간경관 조명을 갖춘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등 거점별로 야간 관광콘텐츠를 확충해 다양한 볼거리를 만들어나갈 계획입니다.
2017년 05월 03일 -

포항>폐철도의 변신..이웃 잇는 숲길되다
◀ANC▶ 올해는 그동안 포항을 단절시켰던 폐철도가 도시숲으로 다시 태어나는 원년입니다. 폐철도 도시숲이 언제 어떤 모습으로 변모라는지 이규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효자역을 지나 옛 포항역까지 쭉 뻗어있던 철길은 어느새 사라지고, 대신 그 공간에 녹색 숲과 산책길, 개성있는 테마거리가 들어...
2017년 05월 03일 -

부산\/부산 떠나 양산행..'동일경제권'
◀ANC▶ 부산의 인구 유출이 심각하다는데, 조사를 해보니, 나가는 사람 대다수가 양산으로 향했습니다. 양산에서 부산으로 통근하는 사람들이 무려 15만명. 집 값 싸고 교통편리해진게 주된 이유라는 분석입니다. 황재실 기자 ◀VCR▶ 공무원인 성수미씨는 양산시로 집을 옮긴뒤 9년째 부산으로 통근하고 있습니다. ◀I...
2017년 05월 03일 -

고양이 때문에 950세대 아파트 정전..3명 구조
어제(5\/2) 저녁 7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한 아파트에서 전기가 1시간 50분 동안 끊겨 950세대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이 발생하자 엘리베이터가 중단되면서 24층에서 54살 신 모 씨등 3명이 119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한전은 지하 변압설비에 고양이가 들어가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7년 05월 03일 -

도솔암 창고, 창틀 판매점 화재 잇따라
어제(5\/2) 오후 3시 47분쯤 울주군 청량면의 도솔암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천막 창고 33㎡와 주차된 차량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5\/2) 오후 5시 53분쯤에는...
최익선 2017년 05월 03일 -

조형물 수주 물밑경쟁 '치열'
◀ANC▶ 오는 10월 말 준공되는 울주군청 신청사에는 2건의 대형 기념 조형물이 설치됩니다. 예산만 22억 5천만 원으로, 이를 둘러싼 수주전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이 내년 '울주'라는 지명이 정해진 지 천년을 맞아 청량면 신청사 부지에 역사적 가치를 담은 기념조형...
조창래 2017년 05월 02일 -

구시가지 도시재생으로 부활
◀ANC▶ 전국적으로 낙후된 구시가지 18곳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는 중구 원도심이 가장 먼저 도시재생 사업을 시작했는데요. 단순히 슬럼화된 도시의 일회성 재생이 아닌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공간으로 부활이 기대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골목길 곳곳에 울산 ...
서하경 2017년 05월 02일 -

배출량 줄이는 '혁신'이 해법
◀ANC▶ 이산화탄소로 대표되는 온실가스 배출거래제가 석유화학을 중심으로 한 제조업체들에게 큰 짐이 되고 있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탄소자원화가 대안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구 온난화와 환경파괴를 막기 위해 지난 2015년 도입된 온실가스 배출거래제-- 기업들은 정부...
2017년 05월 02일 -

우레탄 트랙> 철거만 해놓고 '위험한 운동회'
◀ANC▶ 지난해 하반기에 학교 운동장 트랙에 깔린 일부 우레탄에서 중금속이 검출돼 일제히 철거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그런데 우레탄 트랙이 철거만 된 상태에서 아직 교체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학교가 많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운동회가 한창인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트랙을 옆에 두고 인조 잔...
유영재 2017년 05월 02일 -

울산 대선 '누가 뛰나'
◀ANC▶ 각 정당의 대통령 선거 울산선대위에는 기존 정치인은 물론 정치에 뜻을 신진 인사들까지 대거 몰려 있습니다. 울산지역에서 어떤 인물들이 선거를 이끌고 있는지 이돈욱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임동호 시당위원장이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은 유달리 법조계 인사들이 많습니다. 문재인 후보의 친구...
이돈욱 2017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