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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4천600여 명 등 16개월째 순유출
울산으로 전입하는 인구에 비해 타지로 전출하는 인구가 많은 인구 유출 현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전입 인구는 만2천416명인데 반해 전출 인구는 만3천919명으로 천500여 명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올해 1분기에만 4천600여 명의 인구가 빠져나간 가운데 지난 2015년 12...
2017년 04월 27일 -

낮 최고 19.1도.. 내일 일교차 큰 날씨
오늘(4\/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9.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28)도 맑겠으며 기온은 8도에서 24도의 분포가 예상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비 소식 없이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7년 04월 27일 -

5월 연휴 시내버스 감차 운행
다음 달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시내버스 운행이 감차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1일과 4일 시내버스 60개 노선에 대해 평일 운행 대수의 17%에 해당하는 119대가 감차 운행에 들어가 모두 600회 버스 운행이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감차 운행 버스는 농소차고지에서 변전소까지 216번 버스가 4대, 율리에서 모화까지 40...
서하경 2017년 04월 27일 -

울산 미분양 789가구..증가세 꺾여
울산지역 아파트 미분양 증가세가 지난달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국토교통부 조사결과 지난해말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는 481가구에서 지난 1월 682가구, 2월 811가구로 늘었으나 지난달에는 789가구로 줄었습니다. 이 가운데 준공후 미분양은 14가구로 조사됐습니다.\/\/
2017년 04월 27일 -

청소년 인구 19.7%..2060년 14.4% 전망
동남지방통계청 분석 결과 9세에서 24세 이하 울산지역 청소년은 지난해말 기준으로 22만6천 명을 기록해 울산 인구의 19.7%를 차지했고 오는 2060년에는 14.4%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또 초중고 학생 수는 14만5천500여 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9천200여 명이 감소했습니다. 최근 1개월간 음주 경험은 19.1%, 흡연...
2017년 04월 27일 -

낮 최고 20도..내일부터 초여름 날씨
울산지방 오늘(4\/26)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27)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7도에서 26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에 이어 토요일과 일요일도 낮 기온이 25도를 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이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화재예방에 ...
이상욱 2017년 04월 27일 -

직장 안전문화운동 선도 지자체 '울산'
국민안전처의 안전문화운동 추진을 위한 직장 안전문화운동 선도 지자체로 울산이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안전점검과 안전교육, 안전신고 3대 추진과제를 정하고 직장 안전문화 운동을 추진합니다. 국민안전처는 대전과 함께 울산의 직장 안전문화운동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표준매뉴얼을 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27일 -

(R\/경남) 세금 관리도 드론이 척척
◀ANC▶ 드론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드론의 역할도 커졌습니다. 세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이 활용되기도 합니다. 경남 장 영 기잡니다. ◀END▶ ◀VCR▶ 김해지역에 조성중인 한 산업단지 공사장. 시청 공무원들이 띄운 드론이 등장했습니다. 공무원들이 과세 자료를 조사하기 위해 현장을 오가는 발품을 파...
이상욱 2017년 04월 27일 -

R\/대구]동대구환승센터, 주차장 이용료 논란
◀ANC▶ 지난해 말부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백화점 고객을 제외한 복합환승센터 이용객이 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요금 폭탄을 맞게 된다고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천대 가까이 주차할 수 있는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주차장. 1개 층에는 어...
이상욱 2017년 04월 27일 -

\"신고리 5·6호기 강행 주장은 안전불감증\"
무소속 윤종오,김종훈 의원이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해서는 안된다는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의 주장은 안전불감증이라고 밝혔습니다. 두 의원은 논평을 통해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으로 발생하는 손해는 과도한 수요 예측으로 원전 건설을 부추긴 자유한국당이 책임져야 한다며, 탈원전-신재생 에너지 전환은 재앙...
이돈욱 2017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