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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21.9도..내일 밤 한차례 비
울산지방은 오늘(4\/24)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21.9도까지 올라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었으며 내일도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흐리다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돌풍과 함께 강한 천둥, 번개가 치겠고, 내일은 11도에서 21도의 기온 분포...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 -

울산 AI 청정지대 사수 전망..다음달까지 방역
지난 19일부터 AI 위기경보가 한 단계 하향 조정되면서 울산의 AI 청정지역 사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16일 전남 해남에서 AI가 첫 발생한 이후 10개 시·도에서 3천800만 마리를 살처분했고, 인근 부산 기장과 경남 양산에서도 피해 농가가 발생했지만 울산은 AI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
조창래 2017년 04월 24일 -

봄철 화학공장 정비기간 위험 경보제 시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봄철 화학공장 대정비와 보수기간을 맞아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위험 경보제'를 시행합니다. 화학사고 위험경보제란 고위험 화학공장에서 화재와 폭발, 누출 등 화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 작업을 미리 파악하여 집중 관리하는 것입니다. 울산에서는 152개 사업장이 위험 경보제 대상입니...
유영재 2017년 04월 24일 -

(R\/대구)허술한 '풍수해보험'
◀ANC▶ 정부는 태풍이나 홍수, 지진 등에 대비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것을 권장하고 있고 보험료의 상당부분을 지원해주고 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죽은 사람 명의로 가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관리는 허술하기만 합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강풍으로 비닐하우스가 파손된 안동의 한 농가...
이상욱 2017년 04월 24일 -

[R\/부산]불황 속 재활용품 업계 나홀로 성업
◀ANC▶ 경기 불황 탓에 자영업자들의 몰락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폐업으로 집기를 내다 파는 상인들이 늘다보니, 반대로 재활용품 업체가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송광모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재활용품 수거업쳅니다. 냉장고를 비롯한 가전제품부터, 접시, 싱크대까지 온갖 집기들이 가득합니다. 모...
이상욱 2017년 04월 24일 -

주간전망대-->방사선비상진료기관 제막식
◀ANC▶ 방사선비상진료기관으로 지정된 동강병원이 현판 제막식을 갖습니다. 25일에는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주간전망대,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방사선 비상진료기관으로 지정된 동강병원이 현판 제막식을 갖습니다. 전국 24번째 방사선 비상진료...
조창래 2017년 04월 24일 -

경제브리핑-->전통시장 29일부터 축제
◀ANC▶ 울산지역 전통시장들이 오는 29일부터 봄내음 축제를 시작합니다. 삼성SDI가 비상전력용 2차 전지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방중소기업청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울산의 전통시장 7곳이 참여하는 '2017 전통시장 '봄내음' 축제'를 개최합니다....
2017년 04월 24일 -

낮 최고 22도..내일 밤 한차례 비
오늘(4\/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도가 예상됩니다. 내일(4\/25)은 흐리다 밤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1도에서 2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밤 비가 내리는 지역에 돌풍과 함께 강한 천둥, 번개가 치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4월 24일 -

각 정당 휴일 유세, 나들이·쇼핑객 공략
대통령 선거 유세에 나서는 각 정당은 오늘(4\/23) 휴일을 맞아 나들이객과 쇼핑객들이 몰리는 곳을 찾아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각 정당들은 유세차량을 울산대공원과 대왕암공원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공원과 백화점, 대형마트, 전통시장에 집중 배치하며 하루종일 유세를 벌였습니다. 또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신도들...
이돈욱 2017년 04월 23일 -

화약고 울산..안전 공약은?
◀ANC▶ 울산공단에서 폭발과 가스누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화약고 울산이라는 오명이 좀처럼 사라지지 않고 있는데요. 대통령 선거에 나선 각당 후보들도 울산의 대규모 화학 사고에 대한 안전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후보 간 공약을 짚어봤습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7월, 하청업체 근로...
이용주 2017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