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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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시장 다변화' 시급
◀ANC▶ 울산 석유화학 업계가 차이나 리스크 등 대외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도화설비투자와 해외시장 다각화에 잇따라 나서고 있습니다.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 의존도를 줄이는 등 전략적 접근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고강도 탄소섬유인 폴리케톤을 세계최초로 개발해 양산에 들...
2017년 04월 22일 -

부교육감 직무대리 '주요 사업 난항'
학교 공사업체들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어제(4\/21) 김복만 교육감이 구속됨에 따라 울산시 교육청이 부교육감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하고 후속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김 교육감이 구속된 21일 저녁 6시부로 류혜숙 부교육감 직무대리체제로 전환하고, 오는 24일 직원 조례와 함께 전 기관에 공문을 보...
설태주 2017년 04월 22일 -

자유한국당, 자전거 선거 유세단 발대식
자유한국당이 울산 곳곳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자전거 유세에 나섰습니다. 오늘 태화강 둔치에서 자전거 유세단 발대식을 연 자유한국당은 이채익 의원과 함께 매일 울산 전역을 돌며 유권자들을 만날 계획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차량 스피커를 통한 천편일률적 유세는 매연과 소음으로 시민...
이돈욱 2017년 04월 22일 -

'경제·일자리' 내가 적임자!
◀ANC▶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오늘(4\/22) 울산을 찾았습니다. 두 후보 모두 울산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등 울산 관련 공약들을 쏟아냈는데, 서로 자신이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유세가 열린 롯데백화점 광장...
조창래 2017년 04월 22일 -

주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오늘 울산을 찾아 울산 경제 회복과 일자리 창출 공약을 내 놓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교육감 구속으로 울산시 교육청이 부교육감 대행 체제로 전환됐습니다. 교육연수원 이전 등 주요 현안 추진이 사실상 중단됐습니다. ----- 울산 석유화학업계 수출의 60%...
이상욱 2017년 04월 22일 -

지역 문화예술회관 협력 네트워크 구성
울산 문화예술회관 등 지역 5개 문화예술회관장은 오늘(4\/21) 지역 문화예술회관 협력 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회의를 열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5개 문화예술회관은 앞으로 협력 네트워크를 마련해 공동기획사업과 공연*전시 지원, 문화에술회관 진흥을 위한 조사와 연구를 공동으로 ...
서하경 2017년 04월 21일 -

장생포 고래특구, 봄 여행주간 체험행사 '다채'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봄 여행주간 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고래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이란 주제로 봄 여행주간 동안 휴일 없이 고래박물관과 생태체험관 입장료 30% 할인과 지역의 숙박*식사*공연 할인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또 고래팔찌 만들기와...
이용주 2017년 04월 21일 -

'아산 정주영 리더십' 관광프로그램 31명 유치
울산시는 내일(4\/22)부터 1박 2일 동안 '아산 정주영 리더십' 관광프로그램에 제주도 한라신협 임직원 31명이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주영 리더십 관광프로그램은 아산리더십연구원에서 정주영의 기업가 정신 강의를 듣고, 산업탐방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봅니다. 이 프로그램은 울산시가 울산 방문의 해를 맞아 기업체 ...
서하경 2017년 04월 21일 -

근로자 임금 떼먹고 잠적.. 악덕 업주 '징역 1년'
울산지법은 근로자들의 임금을 주지않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업체 사장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제조업체를 운영하던 A씨는 지난 2015년 2월 근로자 22명에게 퇴직금이나 임금 등 모두 9천200만 원 상당을 주지 않고 2년 가까이 도피하며, 원청으로부터 받은 기성금 1억6천만 원을 자신의 생...
2017년 04월 21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권순탁 울산벤처기업협회 회장
◀ANC▶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면서 기술과 혁신으로 무장한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벤처기업 5년 후 생존율이 28%에 머물 정도로 벤처기업들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권순탁 울산벤처기업협회 회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1>안녕하십니까....
서하경 2017년 04월 21일